1. 타살과 범죄 관련 내용은 사실상 거의 희박하다고 봄
범죄를 위한 타겟으로 정해서 거기로 유도했다고 하면 흔적이 무조건 남게 되어 있음
세준씨가 친구들하고 연락을 아에 끊은것도 아니고 중간중간 일본 오실? 이러고 소통을 했는데
로멘스 스캠이면 나 일본 여자랑 데이트 한다라는 소리를 안했을까???
그리고 사건 바로 직전까지 누나랑 연락했는데 누군가가 자기를 노리고 있다는게 느껴 졌으면 그걸 누나한테 이야기 안했을까??
2. ㅈㅅ살도 솔직히 신빙성이 좀 떨어짐
굳이 일본까지 가서 한다??? 그리고 여행 한달 잡고 돈에 쪼들리면서 여행하면서 돈 다떨어졌을때 ㅈㅅ을 한다???
나였으면 진짜 ㅈㅅ이 목적이였고 한국에서 하기 뭐했다 싶음 그냥 전제산 다 들고 일본가서
한 몇일 돈 펑펑쓰면서 누릴거 다 누리고 몇일 안있다가 가지
한달 내내 돈 아껴 가면서 고생이란 고생을 다하고 막날에 돈 다떨어졋을때 간다고???
3. 그렇다면 뭐냐 인데 난 실족이라고 봄
그 이유로는 gps기준으로 볼때 마지막 위치가 8일은 원래 기존 내용 대로 구시모토쵸 로손 편의점 이후로 gps가 아웃대서 행방이 애매하고
대신 9일에 기이오시마섬에 gps가 찍혀있으니 그쪽 방향으로 갔다는 전제 하에
걸어서 구시모토 대교를 넘어서 자판기까지 봣다는게 유튜버의 설명이고
그래서 기이오시마 섬 근처 가장 유력한 숙소에선 잘 모르겠다는 상황이고 그 숙소에 묵고 담날이든 새벽이든 마지막 위치까지 갔는지
아니면 끝까지 숙소는 못찾고 좀더 해매다 거기까지 갔는지 모르는거니
이건 그냥 길못찾아서 실족 혹은 굳이 야밤에 거기까지 가서 실족 둘중 하나아닌가 싶음
4. 마지막으로 혹시나 유튜버가 간 방향 말고 다른 방향으로 갔다면 의심스러운 곳
우선 결론은 이거임 첫번째는 어디든 숙소를 잡았고 다음날 새벽 4~6시 사이 일출을 보기 위해 전날 찜해둔 곳으로 이동해서 실족
두번째는 결국 숙소를 못찾았고 계속 길 찾다가 마지막 지피에스 지점까지 가서 실족후 다음날 지피에스 인식 이런거 같은데
지금 마지막 숙소가 유튜버들은 마지막 GPS지점에 가까운 위치로 보고 그쪽엔 숙소가 하나라 거기가 유력하다는거 같은데
애초에 구시모토 대교는 건넜지만 숙소는 그근방이 아니었을 가능성도 있긴함
위 사진을 봤을때 아마 유튜버는 Lodge Rapure 이쪽 위주 숙소를 봤을텐데
Kinoshima쪽 숙소로 갔을 수도 있음 그쪽으로 진입하는 구간이 계단이 있고 좀 산같은 느낌도 나고
Kinoshima 숙소 리뷰보니 석양이 이쁘다 근처에 아무것도 없고 자판기 하나 있다 이런 리뷰있음 대부분 6년 전이고
이쪽 숙소에서 묵고 담날에 실종 지점까지 간거 아닌가 싶기도 함
그 갯바위로 향하는 숲길 자체가 마을을 벗어나 작정하고 일부러 찾아가야 되는 길임 또한 오전 또는 낮에 한번 왔다갔다왔기에 해맸다고 하기도 이해가 안됨
그럼 그냥 숙소 안잡고 바로 그곳으로 갔다는건 정말 말이 안되고 숙소를 잡아서 하루 묵고 다음날 새벽에 일출보러 출발했다가 미끄러졌다는게 유력한거 아님?
@글쓴 그갤러(1.220) 근데 숙박했다는 증거가 없음 주인도 모르고 유류품도 없고 숙박했다는걸 본사람이 없음
@ㅇㅇ(223.39) 그래서 내가 말한게 다른숙소에서 묵은거 아니냐 라는거임 그 유튜버들은 세준씨가 마지막 지피에스 장소쪽으로 갔을 것이다 하고 무작정 보이는 곳으로 걸어서 그쪽라인으로 갔고 그쪽에 있는 숙소 사건당시 기준 영업하던곳은 한곳 뿐이라 거기만 간거임 애초에 거기말고 내가언급한 다른숙소로 갔을 수도 있고
@ㅇㅇ(223.39) 심지어 거기도 세준씨가 어플로 예약해서 간게 아니라 그냥 무작정 가서 방 예약 한거면 저런 시골에서 여권보여달라는 소리도 안했을태니 기록은 없을거고 이미 3년이나 지난 상황에 그당시 수사로 경찰들이 찾아온게 아니라면 저 노인 사장님은 절대 기억못함 님들도 지금당장 한달전인 2월 11일 저녁 누구 만났냐 하면 기억남?? 심지어 세준씨 상황이 저녁 8시 넘어서 체크인에 다음날 아침일찍 체크 아웃이면 얼굴도 거의 못봣을거임 심지어 비왔고 후드같은거 뒤집어 쓰고 있엇을테니 소지품도 발견이 안된거 보면 솔직히 내 생각으론 숙소에서 묵고 담날 새벽에 짐 다들고 체크아웃 하고 거기 일출보다 실족이 잴 유력할듯 보임
@글쓴 그갤러(1.220) 그 숙소말고는 영업하는 다른숙소가 없다는게 정설임 일본 관청 및 관광부에서 확인해 준 내용이기도하고
@글쓴 그갤러(1.220) 숙소를 이용했으면 폰충전을 했을꺼고 gps좌표나 타임라인이 찍혔겠지 당일 밖에 많이돌아다니느라 배터리도 얼마 없었을텐데
@ㅇㅇ(223.39) 유튜버들은 우선 숙소가 어딘지 모르니 누나랑 전화했다는 시간 재가면서 큰길 위주로 걸었을 때 유력한 시간에 자판기가 보이고 숙소든 뭐든 있을 만 한 곳이 그쪽이라 그곳이 유력하다고 생각하고 숙소를 알아본 것이고 그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추가로 내 뇌피셜이지만 우선 세준씨는 목적지를 먼저 정하고 걸어 간 거니까 Kinoshima숙소 쪽으로 잡고 걸어갈 가능성도 있지 않냐는 거지 리뷰에 그숙소 근방에도 자판기가 있다고 하고 그쪽에 숙소가 세곳이나 되니까
@글쓴 그갤러(1.220) kinoshima숙소 그러기엔 산길,자판기 누나랑 도착했어? 카톡 전화 등 맞는게 없음
@ㅇㅇ(223.39) 근데 그건 또 알아둬야 하는 게 지금 세준씨 GPS가 여러 곳이 안 찍히고 극소수로 찍혀 있는데 이게 로밍을 했어도 데이터가 넉넉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음 심지어 누나랑 전화하면서도 많이 썻을테니 그래서 누나랑 전화 끊은 시점에 데이터 사용량이 앵꼬였고 목적지 거의 다 왔으니 데이터 없이 또는 꺼놓고 구글 맵 사용 했을 가능성이 있고 데이터 없이 구글맵 쓰면 GPS는 작동 하지만 기록이 안남을거임 심지어 딱 한달 남은 시점이고 누나랑 전화 통화시 로밍하라고 얘기도 햇다 하니 로밍을 실제로 연장 한건지 아닌지도 중요한 부분임 누나랑 전화 끊고 연장을 한 기록이 있음 숙소에 간건 확실해짐 어디냐가 중요하지만
@글쓴 그갤러(1.220) 저섬은 숙소가 저기 단 한 곳이라니까 kinoshima건 머건 다통틀어서 민숙이 한곳이라고 왜 계속 딴소리를 하는거냐 ? 6년전 리뷰면은 ㅇㅅㅈ이 다녀가기도 전이다
@ㅇㅇ(149.88) 6년 전부터 현제까지 리뷰가 있다고
@글쓴 그갤러(1.220) 근데 키노시마는 그알팀이랑 유튜버 로브가 진작에 알아봤었음. 구글에 확인되는 기이오시마섬에 있는 숙박은 그알팀에선 거의 다 돌았고 구글에 확인안되는곳까지 탐문했다고함
@글쓴 그갤러(1.220) 그럼 거기 체크인 체크아웃이 남아있어야지 그 기록자체가 없어서 현금으로 받는 숙소를 찾아다닌거잖아 명부라도 있을까 싶어서 일본 경찰이 헬기까지 띄우고 공개수사까지 했다는데
@ㅇㅇ(149.88) 이미 3년이나 지난 시점에서 카드결제도 아니고 현금결제 한걸 왠만한 호텔도 여권이나 그런거 가저가서 보관하거나 인터넷으로 예약 했어야 기록이 남아있지 저런 민박집 같은곳은 한국도 기록 안남어 명부도 없고 그저 사장들의 기억력만으로 확인 가능한데 3년이나 지낫으니 뭐.. 실종 초기에 키노시마쪽까지 다 찾아봤었는데도 못찾았다 하면 답이 없지만
@글쓴 그갤러(1.220) 이미 검증 조사가 끝난곳을 저긴 왜 안가봄 이러고있네 왜 현금쓰는 숙소를 유튜버들이 굳이 또 찾아가고 탐문해서 유력하다고 하는지 생각좀 해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