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할매와 노인정 할배 하나 두고 경쟁하다가 살해당했거나

아니면 정을 통하던 이웃 할배 와이프한테 살해당했거나

내연남 할배가 할매한테 돈 빌리고 나서 안 갚으려고 죽였거나


겉으로 보면 티가 안 나서 수사를 제대로 안했을 것임


남양주 토박이들 거친 사람들 많은데 아파트가 비싼 편이라 하고 주민들 경제력이 있어 보이나 경찰이 점잖은 사람들로 착각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