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울었더니 엄청 좋아하면서 낄낄 웃는거임 부모님께 말씀드리긴 부끄럽고 집에 돈 없다고 생각해서 한 며칠 가방없이 다니다가 할머니가 보시고는 왜 가방안들고 댕기노 하길래 가방 끊어진거 보여주니까 꼬매주셔서 꼬맨거 매고 다녔더니 가방 자른애가 또 자름 그 담날 바로 할머니가 시장가자 해서 시장표 가방 씀 나중에 그 가방자른애가 성인되서 사과하러 왔었음 ㅁㅌㅊ
결혼식찾아가서 눕기
사과 받아줬어 그새끼 키 160정도더라 성인인대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