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엄마아빠 이혼하고 엄마 우울증 걸려서 집 완전 이런 쓰레기집이었음
스무살 독립할때까지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청소업체라도 불러서 치우던가
나는 무슨 죄였는지 모르겠다
애미 죽여버리지 그랬노
애미 죽여버리지 그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