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 귀신 많이 봄, 일찍 돌아가셔서 잘 모름
누나 <--- 아빠보단 덜한데 선산 산불나기 몇시간 전에 조상들 나타나고 친척이랑 귀신 붙어있는 꿈꾸면 그 친척이 얼마 안 가 죽은 경우가 많았음
나 <--- 아빠 돌아가신 날 꿈에 아빠 나왔음(일어나고 나서야 아빠가 돌아가신 걸 알앗음) 앞으로 인생이 엄청 힘들 테니까 그냥 아빠 따라올래? 하고 물었음, 어릴 때 귀신하고 놀았던 적 있음, 악몽 자주 꾸는데 그 악몽들은 좆도 아닐 정도로 소름끼치는 꿈을 꾸면 항상 하루이틀 안에 집안에 크게 흉흉한 일이 생겼음, 중고차나 건물 들어가서 느낌 싸하면 반드시 거기에 사람이 죽었음, 물귀신에 홀려서 죽을 뻔한 적 있음
엄마는 그런 거 못 느끼심
응 신줄
영안이 떠있다고 신줄은 아님
신가물 친가 조상 위하고 걷어내야될듯 ? 아마? 정확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