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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계신 할아버지생각하며
익명(203.226)
2022-11-24 1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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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쳐다보며 오늘 가시겠구나
말했지. 한숨쉬며. 그 당일날 가셨구나. ㅏ
왜 이 야기를햇는지 기억이안나. 기억도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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