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하늘의 명을 어긴거라 저승사자가 기본저긍로 따라들어옴

살아도 산게 아니고 죽어있다는 느낌을 받게된다 

마치 저승사자가 이승에 강림했다라 생각하면 편함


이걸 기본적으로 깔고갈려면 신가물 집안이거나 빌었던 골줄 집안이거나야 가능하다 


이런게 끼여 있으면 태어나자마자, 태어나거 유년기, 청소년기 죽음을 겪는 시기가 있다 

이걸 다 피하면 나중에 2030 청년기에 또 다시 단명수가 들어오고 

3040 십이운성으로 제왕이 도래하는 시기에 팔자가 피거나 사주가 역행하면 단명수로 갈수도 있음


이런게 겁이나면 다 내려놓고 내가 최선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하다가 승도의 길을 걷는 수 밖에 없다. 

무당이 있는 집안에서 업이 있다면 내가 다 감당을 한다라고 받아들이는 것이므로 상대방이 좋다해서 넘어지면 안된다는 말임


보통 이렇게 이어지는 집안들은 무당집안이 몇개 보이는데 

인다리가 있었던 집인데 이걸 숨기고 결혼식을 했다거나 그러면 양쪽 조상이 충돌하는 경우가 크지 

초반이야 사랑해 이러는데 나중에 가봐라 개싸움나고 지옥 그 자체일거다 


즉어서 겪는 지옥보다 살아서 겪는 고통이 더 무섭기 때몬 

이 단명이라는게 빨리 죽는다는 의미도 있겠지만 

이승에서 무엇을 할 수 없게 틀어막아 버려서 피를 서서히 말리는 것에도 단명에 해당되기 때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