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하늘의 명을 어긴거라 저승사자가 기본저긍로 따라들어옴
살아도 산게 아니고 죽어있다는 느낌을 받게된다
마치 저승사자가 이승에 강림했다라 생각하면 편함
이걸 기본적으로 깔고갈려면 신가물 집안이거나 빌었던 골줄 집안이거나야 가능하다
이런게 끼여 있으면 태어나자마자, 태어나거 유년기, 청소년기 죽음을 겪는 시기가 있다
이걸 다 피하면 나중에 2030 청년기에 또 다시 단명수가 들어오고
3040 십이운성으로 제왕이 도래하는 시기에 팔자가 피거나 사주가 역행하면 단명수로 갈수도 있음
이런게 겁이나면 다 내려놓고 내가 최선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하다가 승도의 길을 걷는 수 밖에 없다.
무당이 있는 집안에서 업이 있다면 내가 다 감당을 한다라고 받아들이는 것이므로 상대방이 좋다해서 넘어지면 안된다는 말임
보통 이렇게 이어지는 집안들은 무당집안이 몇개 보이는데
인다리가 있었던 집인데 이걸 숨기고 결혼식을 했다거나 그러면 양쪽 조상이 충돌하는 경우가 크지
초반이야 사랑해 이러는데 나중에 가봐라 개싸움나고 지옥 그 자체일거다
즉어서 겪는 지옥보다 살아서 겪는 고통이 더 무섭기 때몬
이 단명이라는게 빨리 죽는다는 의미도 있겠지만
이승에서 무엇을 할 수 없게 틀어막아 버려서 피를 서서히 말리는 것에도 단명에 해당되기 때몬
글도 써주셨네요 저희집도 조상님이 도와주시는지 이렇게 저를 도와주시는 분을 만나서 다행입니다 정말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명심하고 또 새겨들을게요 죽었다는 그 5살 형은 동자가 되어서 어머니 곁에 있고 누나가 가끔 우리 동자 왔네 말한다고 하더군요 남친이 집의 실상을 저한테 필터없이 얘기해서 제가 한결 더 마음의 결정을 내리기가 수월하네요
가장 불쌍하고 가슴아픈건 남친이겠지만... 제 인생을 불지옥에 넣을 순 없는거니까요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개싸움은 남친이거는게아니라 신들이 건드는거다 사람문제로 가게끔 무섭게유도하지
그 돟자신은 한르에서온 신이 아님 그 집안의 조상신일 뿐 나중에 바람이 불면 그 집안의 조상들을 모실때 동자도 같이 모시게 됨 아 맞다 물론 시작은 조상이 빌어서 기운을 받게 되는데 여기서 세습무 강습무 정해지게 됨 대를 이어서 하는게 세습무 그냥 빌기만 했는데 신기가 내려온게 강신무.. 이 둘의 차이는 그냥 일찍죽냐 덜죽고 바람맞으면서 개고생하느냐 이 차이인데 못버티면 절로 빤스런함. 그것도 어려우니까 그냥 풍파맞으면서 사는겨 이리버티다가 나중에 절로 들어서는 공백기가 찾아오는데 여기서 결정 잘 해야함 절에안가면 속빈강정으로 살아야지 그거못하면 절로가늑네 편할수도 압력내려와서 가족이 못버틸 정도면 내가 무당이 되는거고 가족이 없으면 절로가는거임
그럼 혹시 그 사자가 음성 있는 목소리나 음성 없는 소리로 말을 합니까?또 그게 사자인지 아님 단순한 그림자귀신이지 구별 방법을 알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