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더 있습니다 제가 아파트로 이사온뒤 5살때인가 혼자 못자는 마마보이때라 엄마아빠 사이에 껴서 잤는데 어느날 새벽인가 거실에서 부모님사이에 껴서 자는중 깼는데 전자레인지 뒤에서 분장한 소년?인가 삐에로인가 비슷한게 저의 행동에 맞춰 움직였던게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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