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아빠가 방에들어오다가 내눈이랑 마주쳣는데 그때부터 식겁해서
2011년도 새해부터 굿판예약하고 굿했다.. 초6이였는데 졸라고통스러웠다 일반적인 굿이아니라 살인적인 고통이 동반되는 사이비 굿판.. 팔만 존나게 아프고 이때온건 신이아니가 저승사자가 이미 붙어있었다

열받아서 집안 뒤집어 엎었는데 초등학생이 할 수 있는 행동이 아니였음

절에가서 부처님얼굴보면 겁나고 무섭고 그래가지고
부적 배게밑에 넣었는데 머리가너무 아파서 내다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