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아빠가 방에들어오다가 내눈이랑 마주쳣는데 그때부터 식겁해서
2011년도 새해부터 굿판예약하고 굿했다.. 초6이였는데 졸라고통스러웠다 일반적인 굿이아니라 살인적인 고통이 동반되는 사이비 굿판.. 팔만 존나게 아프고 이때온건 신이아니가 저승사자가 이미 붙어있었다
열받아서 집안 뒤집어 엎었는데 초등학생이 할 수 있는 행동이 아니였음
절에가서 부처님얼굴보면 겁나고 무섭고 그래가지고
부적 배게밑에 넣었는데 머리가너무 아파서 내다버림
2011년도 새해부터 굿판예약하고 굿했다.. 초6이였는데 졸라고통스러웠다 일반적인 굿이아니라 살인적인 고통이 동반되는 사이비 굿판.. 팔만 존나게 아프고 이때온건 신이아니가 저승사자가 이미 붙어있었다
열받아서 집안 뒤집어 엎었는데 초등학생이 할 수 있는 행동이 아니였음
절에가서 부처님얼굴보면 겁나고 무섭고 그래가지고
부적 배게밑에 넣었는데 머리가너무 아파서 내다버림
귀문열렸고 그게 아마 장기간에 걸쳐서 나처럼 진행 되었을것임. 음..어떤분이 말했든 종교 제대로 믿고 소리 들리고 보고 하면 굉장히 힘들어. 그게 코어라는건데 내가 코어에 걸린사람이거든. 근데 무당박수 뮬론 나도 신리 ㅇ하 았고 사자도 있고 한데 다 나뿐건 아니고 님도 드라마 손 개스트 에 나오는건 거의 허구 아냐 아마도 나와같은고통 이보다 더한 고통 느끼
는 고통 정말 병원레 가고 싶지만은 종교 제대로 믿고 한다면 현재 고통스러운건 다 지나가.그냥 지나가 냐가 지금 그 단계 거든 길거리에 다니며 삿대질 한게 어그제같은데 기도가 맞게 들어가니 다 사라짐. 해서 악귀도 너무 나쁘게 생각말고 기도 하면서 틈날때 마다 협박반기도반 알아 듣게 타일르면 전부 갈길 갈거라 생각함. 나는 존부 내종교 뷸교라 악귀까지 전부
천도 ㅎㅐ줄려고 노력하는데 이게 4년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