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신령이나 귀신이 도우면 더 빨리 쉽게 능력을 얻는건 맞다.
그치만 이러면 원리를 모르기 땜에 한계가 있고
어느순간부터 신령이나 귀신의 변심으로 능력이 사라지면
원리를 모르니까 뭘 해결해야 할지도 모르게됨.
영적능력 개발에 있어 신내림은 절대 필수가 아님.
수행을 통해서도 가능함.
생각을 해봐라.
예지몽은 신내림 안받은 사람도 꾸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 예지몽은 누가 도와줘서 꿈??
그건 본인의 타고난 능력으로 꾸는것임.
잠재의식의 힘을 통해 얻는 능력이고
이것을 개발하면 영적능력도 개발됨.
그리고 이렇게 개발된 능력이 일정수준을 넘어서면
그때는 신령과 제자의 관계가 아니라
서비터와 마법사의 관계로
동등하거나 더 높은 위치에서 영적 존재들과 관계를 맺을 수 있음.
좀아네?
큰 영적능력은 없어도 위해가하거나 가위누르려는 귀신을 이길 수 있는 힘만 갖춰지면 안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