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제 여자친구가 오늘 오후 1시쯤에 천도제를 지내러 갑니다.
생쌀10kg1포대속에 황태머리에 속옷을 묶어서 굿당에서 천도제를 모신다고 들었는데 경북 영주에 거주하시는 스님이 직접 거주중인곳으로 올라오신다는거에요
가까운 위치에 굿당에서 천도제를 지낸다는데 보통 천도제는 절에서 지내는거 아닌가요??
생쌀10kg1포대속에 황태머리에 속옷을 묶어서 굿당에서 천도제를 모신다고 들었는데 경북 영주에 거주하시는 스님이 직접 거주중인곳으로 올라오신다는거에요
가까운 위치에 굿당에서 천도제를 지낸다는데 보통 천도제는 절에서 지내는거 아닌가요??
또 갱상도너 어휴 말을말자 사기꾼 천국
혹시 무슨 말씀인지 실례지만 자세히 말씀해주실수있을까요..?? 원래는 3시간정도인데 특별히 신경 더 써준다고 1부 2부 로 나눠서 하기로한다더라고요ㅠㅠㅠ 뭔가 영 찜찜해서요..ㅠㅠ
전라도 ㅉㅉㅋㅋ
위에 답하신 분은 경상도라고 지역비하 및 신성모독 중이신거고, 천도제는 무속과 불교 천도제가 따로 있어요! 스님이라해서 모두 불교만 믿는것이 아니라 법사라고 스님중에서도 무속일을 하시는 분이 계세요. 찜찜할거같으면 따라가서 봐보시고 이상한점 글적어서 올려주세요
아하 우선 정말 감사합니다..!! 괜히 이번에 저희 조상님 묘도 안찾아뵈서 굳이 따라가지는 않았습니다. 우선 얘기들어보니 조상님들이 편하게 못가서 좋은곳으로 보내드리는게 목적이였던 천도재였는데 막상 만나니 한 70대정도되는 스님분이 세자매 다 신기있다그러고 빙의된 상태라면서 이상한 얘기만 했다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옆에 여자 보살들은 맞다맞다 거리고 바람잡듯
옆에서 호응해주고 자꾸 신기얘기만 꺼냈다 하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제 얘기도 나왔는데 저 같은경우는 아예 뭐 귀신 본적도없고 이런쪽에 전혀 관련이 없는데 단순히 꿈만 잘맞췄거든요. 여자친구가 천도재하기전날에 절이아니라 산속에 굿당 그 스님 인상착의만 좀 맞추고 제 여자친구랑 언니 동생한테 그 스님이랑 완전 갓난아기들이 깨물고 생쌀을 먹이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쎄해서 질문남긴거기도하고..ㅠㅠ 어찌됫든 이 내용을 알려주니 저는 한번도 본적도없는데 저는 뭐 완전 신을 받아야되는 팔자니뭐니 했다하더라고요..ㅋㅋㅋ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오라고 되게 아쉬워했다네요 그러더니 저는 제쳐두고 그럼 세자매는 신받아야되는거냐고 물어봤더니 호탕하게웃으면서 그럴필요없고 여기 굿당와서 기도하고 놀다가면 된다했다네요..ㅋㅋ
이게 제대로된 천도재가 맞는지 의문입니다..ㅠㅠㅠ
천도제를 어떻게 진행했는지 정확히 모르겠어서 말은 못하겠으나 무당분들이 일끝나고 한껏 신기올라서 여러 말 꺼내시는데 그게 이상하게 들리셨나보네요ㅋㅌ 생쌀가지고 한거 보면 괜찮게 한거같아요,
아하 들은바로는 뭐 꼭 굿하듯이 노래도 부르고 춤도추고 하는데 일반인 관점으론 그냥 보는 재미는 되게 있었다고했어요..ㅋㅋㅋㅋ 안심해도 되겠네요..!!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사기꾼임ㅋㅋ 천도재 49재 절에서하고 무당에하는건 좀 다른개념으로 위령제 사혼제 같은거 귀신부르는거
아하... 뭔가 의견이달라서 헷갈리긴한데.. 뭐 딱히 나쁜일 일어나고 그런건아니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