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내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는데 내가 알던 여자 사장님이  날 도와주더라? 근데 그러다가 갑자기 신내림이든 뭐든 그냥 운명에 순응하는 게 인생 편할 거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 거야

그리고 잠에서 깼는데 너무 피곤해서 결국 어제 아르바이트 못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