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괴담 읽어보면
한국 괴담보다 더 음습하고 기괴한 내용이 많던데..
거기는 뭐 신토? 그런 신사집안도 많은것 같은데..
갸들이랑 한국 무당이랑 다른 존재임? 걔들은 보니까 뭐 신을 받고 이런 절차는 없는거 같더라고
진지하게 궁금해서 그럼
일본 괴담 읽어보면
한국 괴담보다 더 음습하고 기괴한 내용이 많던데..
거기는 뭐 신토? 그런 신사집안도 많은것 같은데..
갸들이랑 한국 무당이랑 다른 존재임? 걔들은 보니까 뭐 신을 받고 이런 절차는 없는거 같더라고
진지하게 궁금해서 그럼
일본하고 한국은 원의 정서 한의 정서라고해서 일본이 더 쌔다고 알고있음 한국은 감정표현을 친근하게해서 풀어내는데 일본은 귀신 그 자체라고. 무속은 한국이 더 쌔고 오리지날이 한국이라..
예전 단군시절이랑도 연관이 되어 있으니 한국이라기보단 동양신화의 시초가 아닐까 싶다
근데 궁금한게, 한국은 뭐 무당이 달래거나 해서 보내는데, 일본애들은 무슨 봉인법이니 그런게 다 있더라고. 한국도 그런게 있냐?
일본에서도 퇴마하는거 달래는거 있다하는데 기운이 한국무속보다 많이 약한듯 그래서 한국무당이 일본가서 퇴마하면 꽤 강하다고 방송하는 프로가 있긴해 사실상 인간의 인생에 영향을 미치는것도 한국이고..
문제는 촬영이라서 픽션인데 그걸 보는사람은 기운이 또 느껴져서. 난 볼때마다 두통생겨서 안봄 일본자체가 한국보다 한이 강해서 예전 역사적으로도 문제가 있고 터 자체도 음기가 강한 지역이라 땅에서 지랄하는 한국하고는 비교도 안됨 사실상 따지고보면 땅 vs 물이라고 생각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