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도 사람마다 좀 양상이 다른 듯한데,
나는 퇴마 시작하면서 말문이 트였는데
이것들 실리려는 전조증상이
방울에 몸 떨듯이 벌벌벌 떨다가 내 의지로 못참을 정도가 되면
상반신이랑 어깨 목쪽으로 근육수축이 오면서
아프다, 죽겠다(지금은 퇴마 위한 종교생활중이라 그런듯함. 내보내달라고 여기 있음 아파 죽겠다고)라는 소리를 함.
퇴마 이전에 안 실려봐서 모르겠는데 뭔가 유튜브에서 보듯이 가만 있다가 갑자기 야...내가 왔다...이런 식으로
평온한 느낌으로 실려본 적이 없음. 막 인상 찌푸리고 몸 달달달 떨면서 실리는데, 결국 얘네 고통이랑 속 메스꺼움을 내가 신체로 매번 느끼니까
내보내야 되는데도 매번 짜증나고 힘들다.
추위탔고 방구들에 자리파놓고 아이고 아파라 아파죽겟다 입에달고살았지 지금도그렇고
나처럼 막 몸 벌벌 떨리고 쪼여오는 느낌 들어? 속 메스껍고?
ㅇ 헛구역질 원인을 모르는 뇌 두근거림 머리를 쥐고 흔드는 증상 머리가 복잡한증상 열이오르락 내리락 차가운증상 삼재끝나고 이상현상x
화기가오르면서 목부터머리까지 타고올라가는거처럼 이상증상있었어
아 그리고 진짜 그게 잠깐 정도고 내 의식이랑 번갈아 왔다갔다해. 아프다아프다 그러다 내가 정신 차려서 야 닥쳐 조용해 나가든지 이러거든
아 나도 삼재라더니 그래서 그런듯 이거 지날 때까진 참아봐야겠다.
나도그래 정신차려보면 내가아니야 어제있었던일이 새롭게느껴지고 새롭게태어남
삼재가을때 말문트였어 공수
내 의식이 공존하는 상황이고 내가 빙의되어 하는 말과 행동을 보고 있어. 나는 어제와 오늘 수준이 아니고 불과 몇초 간격임.
그래놓고 정신차리면 이유를모르지 내가왜그랰ㅅ을까
그부분은 살짝 다르네 애들이 그냥 막 벌벌 떨고 으으으 거리긴 하는데 뭔가 유튜브서 보던 것처럼 주변에 물리폭력 행사한다든지 그런건 없었어. 그정도 급도 안되는 잡귀들이었던 건지 내 의식이 아직 그정도로 잠식은 안당했던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