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생겼어...


별다른 뜻 없는거냐?


원래 평소에는 초를 4개 사다가 2개씩 나눠서 누나랑 하던가 매형이랑


불을 붙였는데


49재 날에는  초 4개 전부다 내가 붙였는데



마지막에 다 끝나고 엄마 옷 태우러 밖에 나갔다 온 사이에 보살님께서


이런게 생겼다고 사진을 보내주신건데...



우리엄마 괜찮게 된거야?..


차마 난 좋은데로 가셨다는 표현을 못하겠어...


영원히 내곁을 떠나는거 같아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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