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피흘려서 겪었던 과거사 졸라
꺼내니까 듣기가 싫더라 씨발....
차라리 신 받으라는 얘기가 더 나을정도로 스트레스더라
뭐 나아진다는 말도 없고
사주도 답이 안보인다는 얘기를 함.
점집가기전에 스스로 공수내려주고 가서 뭔 답이 나올지는 다 알고는 있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스님이고 무속인이고 내 사주보더니 한숨부터 시작함
오묘파 목다자
천간 합이 2개가 있는 사주라서
그냥 날짜 넣기만해도 표정 굳어지던데
목 다자가 사람조종하거나 무속적으로 진짜 쌔기는 한가보다. 금토다자는 그냥 싸패기질 도둑질 가득하고
아마 목을 대표하는게 매개체가 되는 서낭당일수도..
우주 기운이 로또 번호 팟 굴리듯이 돌아가는데 일시랑 이름으로 사람이 그중 어느 기운을 콕 찍어걸려서 타고 난다는 거. 인생은 공평할 수가 없다는 게 우주의 원리인 듯. 다 운좋은 놈들만 태어나면 세상은 돌아가지 않을 테니. 물론 X같은 사주 타고 난 사람들 입장에선 억울할듯.
다 필요 없는데 구설수 이거 하나만큼은 ㄹㅇ진짜 베스트임 남들은 폐급짓해도 걍 넘어갈거 난 개같이 욕쳐먹고 구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