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짧게 제 경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당
이 전 악귀에게 시달릴쯤 성당에 다니기 시작할 무렵, 어느 날은 전 제 책상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당에 다니기 시작한 후로부터는 거의 느끼지 못 했던, 악귀에 의한 영적 고통을 갑자기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제가 항상 붙잡고 의지했던 미카엘 대천사 구마기도를 바로 시행했고, 다행히 직후에 증상은 사라졌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오랜만의 악귀의 행보에 속으로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때 갑작스럽게 이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두려워하지마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이 소리를 듣곤 바로 성령의 소리라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이 경험 후로 어째서 구마기도를 하면 악귀가 물러나는지 깨달았던 거 같습니다.
구마기도는 비유를 들자면 경찰에게 신고하는 느낌입니다.

신고자에게 경찰이 찾아오듯이, 구마기도를 하면 성령께서 확인해주시러 오시는 것입니다.
지긋지긋했던 악귀들과의 연은 그 날 후부터 없었습니다.
저는 이 기도의 강력함을 깨닫고는 억울하게 무당을 해야했던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했습니다.

협박(신병) 당해 억울한 그들의 사정을 알았기에...

그들이 경배하는 악한 영들이 저를 해코지 할 것이 뻔했기에 항상 무당집에 설득하러 들어가기 전, 늘 구마기도를 했습니다.
덕분에 그들의 악한 영들로부터 어떤 해코지도 당하지는 않았습니다.

꽤나 심기를 건드렸었거든요 ㅎㅎ;;;;;;
정말 전국 어디든 갔습니다. 억울하게 무당하는 자들을 위해....

구마기도 덕분에 이런 활동을 해도 지금까지 건강합니다.


긴 글 읽어주심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