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살하고 겁살은 갑진이나 을묘에서 힘을 끌어옴
여기서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서 도피생활을 할지 해외여행을 할지 정해지는 갈림길임. 사주에 저승길을 깔아둔거라고도 볼 수 있다
천살이 하나만 있어도 그걸 막아줄 조상이 필요함. 공덕으로서 천살을 막아주는 형국임
근데 조상을 챙기지 않은거면
이미 이 사람은 저 먼길을 걸어가고 있으니
허리에 대한 통증 땅에 관련한 꿈을 꾼다던가
기어다닌다거나 자동차가 물에 빠진다거나
지살 겁살을 깔아둔거라고 볼 수 있음
갑진 대운이나 세운에서 비명횡사가 보일 수 있음
역마살은 벌전이라기보단 혼자서 떠돌고 싶다는 풍류적인 사심이 담긴 사주이지만
지살은 땅의 벌전이다
천라가 걸리면 천살의 힘이 강해지고
지망이 걸리면 지살의 힘은 천살보다 더 강해진다라고 보면된다.
그물이다. 육해살의 하수구와도 같은 역할을 하는
위치에서 액을 내보낼 수 없으니 하늘에서 내려온 기운에 땅은 굉장히 혼란스럽다
하늘이 땅에게 지시한다
너 땅으로가서 인간들 데려와라하면
누구하나 교통사고로 빌미잡고 보내버리면
수월한 것임
그것도 무작정 데려가는게 아니라
육해살 관련된 사람이나
코드가 맞는 원한령 조상령이 있을때
작용력은 더 커진다라 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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