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전 가톨릭 구마쟁이입니다. ㅎ...
이제 그래도 제가 좀 친근하시지 않나요? 아님 말구
저번 글들에 되게 좋은 반응들 해주셔서 이번에도 제 경험들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성모 마리아님의 도움으로 지금 떠올려도 무서운 악귀들에게서 완전히 자유가 된 후, 저는 악귀들에게 무당이 되라고 강요 받았던 삶을 떠올리며 저와 비슷한 처지의 무속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은 우선 나와 비슷한 처지의 무속인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어느 유치원 다닐 나이에 목숨 협박으로 무당이 되어야 했던 어린이의 사연을 알게됬습니다. 비록 돈도 뭣도 없었지만 동정심과 믿음만으로 그 먼거리를 향했습니다. (왕복 8시간)
어찌저지 가진 걸 다 털어 그 어린무속인과 만남을 가질 수 있게 되었는데.. 예상과 달리 그 부모 무속인이 점을 치더군요. 그만큼 너무 어렸던 것입니다.
전 당황했습니다, 왜냐면....그 부모 무속인의 인상과 덩치가 너무 험악했었거든요.
그래도 겁 먹지않은 척 슬슬 그 부모 무속인을 설득하려고 해봤습니다.
어린 자녀분이 무당을 그만두게 가톨릭으로 도움 드리고 싶다고,
제 목숨 위태로우며 배웠던 구마지식인만큼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그 부모 무속인이 이리 말하더군요, 가톨릭을 믿을 수가 없다고.. 지금당장이라도 본인 자녀를 도울 수 있냐고...
전 자신있게 그럴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그 부모 무당이 본인 아내에게 전화해 자녀와 남은 모든 가족들을 데리고 오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갑자기 무속인 대가족이 저를 둘러쌌습니다.
저는 겁먹지 않고 용기냈습니다.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했죠 가톨릭 구마를 그 가족 모두에게 보여줄 작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우선은 그 어린무당 포함 대가족을 설득할 필요가 있어보였습니다. 그들의 마음이 완강했던 것은 물론, 본인들이 모시는 그 악귀들을 두려워하고 있던 것들 같으셨습니다.
가톨릭에 대한 신뢰들이 전혀 없으셨던 것입니다.
그 부모들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본인들이 모시는 영에게 제가 혼날 것이라고
수십분 동안 그들의 항변을 들어준 결과가 이 말인가? 하는 생각에 울컥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는 그들이 모시는 악귀 모형들 앞으로 성큼 걸어가 섰습니다.
그리곤 그 한 가운데에서 하느님께 소리치며 부탁드렸습니다.
"하느님 나의 청을 받아주십시오!!"
주님께 저를 지켜달라는 의미로 그러한 것이었죠.
그리곤 그 모형물 앞을 돌아다니며 하나씩 눈을 노려봤습니다.
당연히 저는 멀쩡했습니다. 그 어린 아이를 몇 번이고 죽이려했던 악귀들을 욕하고 면전 앞에서 하느님을 불렀음에도, 나는 작은 두통 하나 없었습니다.
그 대가족의 얼굴이 어두워지며 나를 끌어냈습니다.
그러지말라고 감싸주시더군요.....
상황이 그렇게 됬으니 더 이상 대화는 불가능했지만... 그 대가족이 저의 노고를 알아주었는지 서로 존중하는 말들과 함께 헤어지게 됬습니다.
그 어린무당에게는 이렇게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이름)아 행복해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속의 영들은 어린아이고 뭐고 그저 자기들 입맛대로 가지고 놀고는 그 가족을 대대로 집어 삼키는 악귀들입니다. 한 번 걸리면 본인 가족의 모든 대가 끝장입니다.
가톨릭이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위의 경험 후로도 저는 멀쩡합니다. 너무도 건강합니다
이제 그래도 제가 좀 친근하시지 않나요? 아님 말구
저번 글들에 되게 좋은 반응들 해주셔서 이번에도 제 경험들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성모 마리아님의 도움으로 지금 떠올려도 무서운 악귀들에게서 완전히 자유가 된 후, 저는 악귀들에게 무당이 되라고 강요 받았던 삶을 떠올리며 저와 비슷한 처지의 무속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은 우선 나와 비슷한 처지의 무속인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어느 유치원 다닐 나이에 목숨 협박으로 무당이 되어야 했던 어린이의 사연을 알게됬습니다. 비록 돈도 뭣도 없었지만 동정심과 믿음만으로 그 먼거리를 향했습니다. (왕복 8시간)
어찌저지 가진 걸 다 털어 그 어린무속인과 만남을 가질 수 있게 되었는데.. 예상과 달리 그 부모 무속인이 점을 치더군요. 그만큼 너무 어렸던 것입니다.
전 당황했습니다, 왜냐면....그 부모 무속인의 인상과 덩치가 너무 험악했었거든요.
그래도 겁 먹지않은 척 슬슬 그 부모 무속인을 설득하려고 해봤습니다.
어린 자녀분이 무당을 그만두게 가톨릭으로 도움 드리고 싶다고,
제 목숨 위태로우며 배웠던 구마지식인만큼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그 부모 무속인이 이리 말하더군요, 가톨릭을 믿을 수가 없다고.. 지금당장이라도 본인 자녀를 도울 수 있냐고...
전 자신있게 그럴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그 부모 무당이 본인 아내에게 전화해 자녀와 남은 모든 가족들을 데리고 오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갑자기 무속인 대가족이 저를 둘러쌌습니다.
저는 겁먹지 않고 용기냈습니다.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했죠 가톨릭 구마를 그 가족 모두에게 보여줄 작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우선은 그 어린무당 포함 대가족을 설득할 필요가 있어보였습니다. 그들의 마음이 완강했던 것은 물론, 본인들이 모시는 그 악귀들을 두려워하고 있던 것들 같으셨습니다.
가톨릭에 대한 신뢰들이 전혀 없으셨던 것입니다.
그 부모들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본인들이 모시는 영에게 제가 혼날 것이라고
수십분 동안 그들의 항변을 들어준 결과가 이 말인가? 하는 생각에 울컥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는 그들이 모시는 악귀 모형들 앞으로 성큼 걸어가 섰습니다.
그리곤 그 한 가운데에서 하느님께 소리치며 부탁드렸습니다.
"하느님 나의 청을 받아주십시오!!"
주님께 저를 지켜달라는 의미로 그러한 것이었죠.
그리곤 그 모형물 앞을 돌아다니며 하나씩 눈을 노려봤습니다.
당연히 저는 멀쩡했습니다. 그 어린 아이를 몇 번이고 죽이려했던 악귀들을 욕하고 면전 앞에서 하느님을 불렀음에도, 나는 작은 두통 하나 없었습니다.
그 대가족의 얼굴이 어두워지며 나를 끌어냈습니다.
그러지말라고 감싸주시더군요.....
상황이 그렇게 됬으니 더 이상 대화는 불가능했지만... 그 대가족이 저의 노고를 알아주었는지 서로 존중하는 말들과 함께 헤어지게 됬습니다.
그 어린무당에게는 이렇게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이름)아 행복해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속의 영들은 어린아이고 뭐고 그저 자기들 입맛대로 가지고 놀고는 그 가족을 대대로 집어 삼키는 악귀들입니다. 한 번 걸리면 본인 가족의 모든 대가 끝장입니다.
가톨릭이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위의 경험 후로도 저는 멀쩡합니다. 너무도 건강합니다
어유 문단 정리하기가 너무 힘든
미카엘 대천사 구마기도 (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