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원래 귀신이랑 굿 이런거 일체 안믿는 사람인데

어제 어쩌다보니 술을 엄청많이 먹었고 필름이 끊겼는데

저는 5시간정도 기억이 안나는 상황인데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제가 갑자기 사람을 밀치고 저새끼를 믿지 말라고 나쁜 사람이라고 그러고,

죽이겠다면서 포크를 들고, 나는 감독같은 사람들을 모르는데 길가에 감독님이 있다고 빨리 보내야된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계속 소름돋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데 혹시 관련되서 상담받을 수 있는 절이나 성당, 혹은 이런 증상 관련하여 상담좀 해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