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알면 알수록 구체적이고 개체로서 존재하는 신격체이지.
모든 사람의 가슴속에 존재하는 그런 신은 없어.
그런건 너도 열심히 하면 좀 좋아질 수도 있다는 은유로 보거나 해야됨.
부처가 니 안에 있다 말은 좋지.
그렇다고 니가 부처는 아니지.
깨달아야 부처지.

기독교에서 야훼가 성령으로 분화해서 니네 기독교인들 안에 있다거나
흰두교에서  브라흐만의 조각인 아트만이 니 안에 있어서 영원불멸하다거나 (영원불멸은 개뿔, 혼귀도 잘만 소멸되더만)
그런거 없어 야훼나 브라흐만이나 수많은 인류 인구가 추종하는 신인데 그럼 밑으로 피라미드 구조로 천사니 이스라엘 귀신이니 뭐니 신들이 수두룩 빽빽하다는 거거든?
그런 높으신 양반이 냄새나는 인간 몸에 왜 들어가냐?
밑에 애들 시켜서 일보지.
시키지도 않아. 밑에 애들에게 시키는 밑에 애들도 있으니까.

절이나 교회나 당집이나 거기에 지키는 존재들이 있다.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존재들이 아닌 개체로써 존재하는 신들 말이다.
아 물론 다 있는건 아니고 그런거 없이 붕 떠있는 교회나 절도 많긴 함.

밖에서도 나 퇴마한다. 신들도 곁에 있긴 한데 퇴마자체는 자력으로 한다. 이런 이야기하다보면 좀 지나면 꼭 전도하려는 종자들 있어. 내가 말은 쉽게하지만 그 바탕에는 수십년 수행한게 있거든? 나는 그런 종자들 밖에서 만나면 가루가 되도록 빻아준다.

ㅇㅇ 아줌마 천국못가. 아줌마 다니는 교회 대표 목사는 조상 몸주도 몸에 들어가 있고 빙의도 되어 있어. 신의 일을 보는 사람은 스스로의 경지도 어느정도 되어야 신의 힘을 잘 쓰는데 아줌마네 목사는 경지가 허접해.

전도하려는 아줌마 천국 못가는 이유 구체적으로 열심히 설명해줌.
죽을 때까지 전도한다고 안덤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