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쓴 글 읽어보면 알듯이 외할머니 어머니가 무속인이셨다. (과거형)

내가 어렸을때 외할머니 살아계실때 엄마한테 막걸리에 뭔지는 모르는걸 섞어서 침뱉으라하고 문밖으로 칼을 던지는 행위를 몇번 했는데 왜하는지 이해가 안갔다

그리고 내가 20대 중후반?이였을때 어깨가 자꾸 결려서 아프다고 했는데 엄마가 그때는 얘기 안해주고 시키는대로 하라고 했었는데 하고난 뒤에 왜한거냐고 물으니까 귀신이 어깨에 있었다고 헀나?(기억이 가물) 갑자기 그게 생각나서 찾아봤더니 비방이였구나..ㅋㅋ

그리고 무속갤 보니까 아픈애들 힘든 애들이 많은거 알았네.. 이 갤러리 있다는걸 조금 빨리알았더라면

 우리 엄마가 신 모시고 계셨을때 연결 시켜줬을듯 했을건데 안타깝네 .

 우리 엄마는 아프신 몸으로 일을했지 점집을 따로 차린것도 아니였고 너희가 말하는 사기꾼 무속인 장사치 무속인도아니였다..

신내림같은거 200~300만원에 해줬던걸로 알고 있음.(굿같은거 하면 여러명이서 하는걸로 알고 있으니 나누면 얼마안되겄지<이부분은 나도 자세히는모른다 )

엄마 주변에도 무속인들도 몇분있었는데 대부분 퇴송하셨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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