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으로
윗집에 몇번 항의를 했더니
새벽에 술먹고 와서 문걷어차고 난동을 피우고 갔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에 나가보니
문앞에 물떨어진 자국이 있더라구요
누가 지나 다니는 구조가 아니라서
일부러 누가 저희집앞에 흘리거나 뿌리거나한거같고요
물이니까 어느정도 말라서 원래 어떤 형태인지는 모르겠고
그냥 그러려니했는데
어제 퇴근하고 집에왔는데
옷택배온게있는데 그위로 왕소금이 뿌려져있었습니다.
현관문앞에 쫙 뿌린거같아요
옆집에서 뿌리기엔 거리가너무 멀고요
그리고 오늘아침에
나가보니 또 물자국이 있네요
이제 슬슬 무서운데...
이거 저한테 뭐 걸고있는건가요...?
대처는 어떻게해야하는지...
이런거 안믿으면
그냥 무시하면 되는걸까요
이런방면에 전혀 무지해서
여기 여쭤보러 왔습니다
물러가라 훠!!!
? 카메라 설치안하고 뭐함
재수없다고 뿌린거지 뭐 cctv나 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