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잠 잘 때 쯤이면 사람 소리가 들리고 노래소리가 들렸습니다. 몇 년 안 그러다가 최근 몇개월 동안 들리는게 선명해지더니 독일 갔을 때는 제가 못 알아듣는 독일어로 여자랑 아이가 대화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이번주 월요일에는 잠 들기 직전에 제 이름을 여러명이 부르길래 깼는데 왼쪽 어깨에 담이 세게 걸려서 아직도 결린 채로 있습니다.
오늘은 집에 들어올 때 엄마 목소리로 웅얼거리며 묻는 소리가 들렸어요. 엄마는 아직 퇴근을 안해서 빈집인데도요. 그리고 제 방에 있는데 부엌 쪽에서 휘파람 소리가 선명하게 휘익 났었어요.
평소에 윤시원 당집귀나 괴담썰 즐겨보는 편이긴 한데 영향이 있었을까요. 심해지기 전에 신점 보러 가고 싶은데 귀신 관련된 현상 맞을지 먼저 자문해봅니다ㅠㅠ
이번주 월요일에는 잠 들기 직전에 제 이름을 여러명이 부르길래 깼는데 왼쪽 어깨에 담이 세게 걸려서 아직도 결린 채로 있습니다.
오늘은 집에 들어올 때 엄마 목소리로 웅얼거리며 묻는 소리가 들렸어요. 엄마는 아직 퇴근을 안해서 빈집인데도요. 그리고 제 방에 있는데 부엌 쪽에서 휘파람 소리가 선명하게 휘익 났었어요.
평소에 윤시원 당집귀나 괴담썰 즐겨보는 편이긴 한데 영향이 있었을까요. 심해지기 전에 신점 보러 가고 싶은데 귀신 관련된 현상 맞을지 먼저 자문해봅니다ㅠㅠ
담결리는거가 대표적 빙의증상중 하난데 재대로된 당집이나 종교단체에 도움 받으세요
글쓴이가 자주 보는 공포 유투브 같은게 영향 미쳤을 것 같은데... 그걸 봄으로 인해 벌어지는 현상일 것 같다.
다른 것 다 필요 없고. 유튜브 부터 끊으세요. 간혹 무당 되지 않아도 될 사람들이 그런것들 엮이고 일부러 찾아 보다가 있지도 않은 내림굿 하고 그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굳이가실필요는 없구요 성당이나 절에 한번 다녀보심이 어떨까 싶어요 ^^ 절대 신이 와서 내림굿을 하는것이 아니고 신을 부르려고 내림굿을 하는게 아닙니다. 이렇게 까지 말 안하면 가실듯 해서요. 삶이 힘드니 무당줄 있다 하면 고민하시다가 바로 하실듯 해서… 제말 명심에 또 명심해주세요 저는 천륜을 어기고 천기누설까지 하며 당신에게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점사비 아끼셔서 그돈으로 불전함에 넣어주세요 ^^
영검하시네요,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