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대단하다 내가 말하는 것은 굿당에서 접신하는 거나 적어도 신격이라고 말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닌데?너네 표현식으로 하면 허주 잡귀라고 하지?허주 잡귀 있어서 기도해도 발목잡아 그 이상 못올라 간다는거다
니가 그 허주보다도 급이 못한데 누굴 무시하냐...겸손 좀 챙기라고.
너는 살 날리는 애는 아니니까ㅋㅋㅋ
천신은 비는 분이지 모시는 분이 아닙니다.. 세계에 한 분인데 어떻게 오시겠어요ㅎㅎ 반대로 말씀드리자면 옥황상제님이, 부처님이 개인한테 오실까요...?
너네 선생님은 천계에 대해 다 아는거 같냐? 모시는 신에게 뭐든지 물어보면 즉문즉답 한다더냐? 뭣도 몰라~ 신들이 의뭉스럽게 감추는데 알긴 뭘알아. 답을 얻으려해도 자격이 되어야 얻는거고 답을 주려고 해도 자격이 있어야 주는거다.
한낱 인간들이 천계를 어떻게 알겠어요 근데 휴..사실 무슨 말을 해도 대화가 안되는 것 같아요 저보다 연배가 많으신 것 같아서 제가 말을 더 못 하겠습니다 너무 깎아내리는 말은 본인에게 업이 됩니다.. 수고하세요
천신 용신 산신 칠성 삼신 비는 신이지 개인에게 오는 신이 아닌데 애동들이 간혹 혼동해하더랴 일반인도 그렇고. 하늘을 대동하는 줄은 내 뒤에있음. 칠성하강일하고 칠성신이 직접오는 본원일
이런건 내가풀어야하는 숙제인거지 개개인이 단정짓고 서열나누는게 아닌거다 아가야 1.246님은 무속쪽에종사하시나 보네요ㅜ 후 이런거 얘기해줘도 애들이 못알아먹어
빙의나 접신이나 메커니즘은 동일해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지칭이 다를 뿐.
꺼져 살날리는 잡년 편들지 말고
니가 나대니까 하는 말이야 수행 20년이나 하면서 뭐 배웠냐
무속 맹신하는 너보다는 많이 안다만?
무속 맹신하지 않는데. 너처럼 뭘 모르면서 입털지 말란 소리임
ㅇㅇ 너 무속 맹신하는 거 맞아.
그리고 너 이러면서 부정 뿌리고 다니는 건 느껴지냐?
이런게 살이에요 223.38님..ㅜㅜ
235는 솔직히 뭐 없어. 1.246은 처음부터 본인 마음에 안들면 살날리는 애고 내가 지금 지랄지랄 하니까 힘빠졌나 날아오는게 좀 줄긴 했다.
무슨 아까부터 계속 살얘기하세요.. 저녁에 삼겹살로 해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