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는분은 신내림 받으셨는데 여친이랑 살 집 알아보러 다니다 까무러칠뻔 했대
신축빌라였는데도 불구하고 대놓고 서있었댄다
암것도 모르는 여친은 보자마자 이 집 하겠다고 들떠있는데
그분은 무서워서 들어가지도 못했던지..
둘이 꽤 오래 만났지만 부담스러워 할까봐 자신이 신내림 받은 사실을 숨겼고
그때 크게 다투다가 사실대로 말했더니 여자가 떠났다고 하더라
뭐 암튼 님들은 이사할때 집보러다니면서 이런 경우 없어?
나 아는분은 신내림 받으셨는데 여친이랑 살 집 알아보러 다니다 까무러칠뻔 했대
신축빌라였는데도 불구하고 대놓고 서있었댄다
암것도 모르는 여친은 보자마자 이 집 하겠다고 들떠있는데
그분은 무서워서 들어가지도 못했던지..
둘이 꽤 오래 만났지만 부담스러워 할까봐 자신이 신내림 받은 사실을 숨겼고
그때 크게 다투다가 사실대로 말했더니 여자가 떠났다고 하더라
뭐 암튼 님들은 이사할때 집보러다니면서 이런 경우 없어?
내가 전에 살던집은발이 안떨어저셔 들어갈수가 없다했음 마루를 딱 쳐다보더니 뭔가 느낀건지 나도 거기서 뭐 느꼈거든. 그리고 앞집에 집 두개있는데 뭔가 기분나빠서 잘 안쳐다봄.. 사연이있는집 같아서 얘기들어보니 이집 2층에살던 딸이 이미 자살했다는 얘기도
들리던데 깜짝놀랬음. 119왔다갔다거리고 앞집은 그냥 뭐 무당팔자이신분이 살고계시고 어지간한건 쳐다보면 느껴지긴함 이런류의 집만 골라살았는데 우선 몸부터 아프고봄 아니면 꿈에서 이 자리에 귀신있다고 보여줌
당장 우리집만 2명인가 자살하고 한명 음독 한명 우물에서 자살 그 외 무당 두명이 살다가 나가고 이사들어온사람 죄다 우환겪다가 힘들게나감 근데 난 뭐 사는거 괜찬음 몸 아플땐 아프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