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누가 옆에 누가 죽었다고 말을하며 어떤 유리문을 보여주는데 그 문에 검은종이로 한자가 네개 그려져있었다. 그중에 두개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두개에는 한자로 왕 이라는 한자가 써있었다. 또 어떤 벽 한쪽이 검게 숯검댕이 묻어있는것도 봤다
대왕에게 심판을 받으러
문 안에는?
안들어갔음 문만 보였어
왕이아니라 사주 임수말하는거 아닐까. 검은거면.임수임.
윤두창 뒤지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