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외가댁이 총 6명인데 모두 월지가 비겁에

기본적으로 신강한 구조들이다

반면 조카들은 무비겁같은 신약한 애들이 대부분이야

그래서인지 반 병신될때까지 맞고 자란 애들이 많어


이건 좀 다른얘기인데

부모세대에 살았던 환경이 자식한테 물려지고 대대로 타오는게 있긴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