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꿈꿔왔던 일인데 재능이 안받쳐 줘서 너무 힘들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니켈란 젤로급 그림 실력 가지고 싶다 최근에 사진이랑 똑같이 그리는 화가 봤는데 너무 가지고 싶은 재능이더라
게임 회사 차리고 싶은데 뇌가 안따라 주고

이루고 싶은 꿈이 어릴때 부터 있었는데 재능이 안따라 줘서 그냥 다음생으로 기약하고 이번생은 백수로 살아야지 원하는 일과 잘하는 일이 다른건 너무 슬픈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