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랑 아무 상관없는 개인의 능력이자나.

원시시대 빨개벗고 돌도끼가 최고로 단단한 무기이자 도구였던 시절

종교란게 없던 그시절도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 있었어.


예를 들어 사냥감들이 이리로는 안오겠구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 사냥감을 찾겠구나.

혹은

며칠간 비가올거 같구나, 보금자리에서 쉬어야겠구나


이런거 잘 마추는사람이 무당인거야.

이런 능력이 좋은 사람이 무리를 이끌고 먹여 살릴수 있었던거고.


무슨 종교 이딴거랑 연괒짓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