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랑 아무 상관없는 개인의 능력이자나.
원시시대 빨개벗고 돌도끼가 최고로 단단한 무기이자 도구였던 시절
종교란게 없던 그시절도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 있었어.
예를 들어 사냥감들이 이리로는 안오겠구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 사냥감을 찾겠구나.
혹은
며칠간 비가올거 같구나, 보금자리에서 쉬어야겠구나
이런거 잘 마추는사람이 무당인거야.
이런 능력이 좋은 사람이 무리를 이끌고 먹여 살릴수 있었던거고.
무슨 종교 이딴거랑 연괒짓지마
종교랑 아무 상관없는 개인의 능력이자나.
원시시대 빨개벗고 돌도끼가 최고로 단단한 무기이자 도구였던 시절
종교란게 없던 그시절도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 있었어.
예를 들어 사냥감들이 이리로는 안오겠구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 사냥감을 찾겠구나.
혹은
며칠간 비가올거 같구나, 보금자리에서 쉬어야겠구나
이런거 잘 마추는사람이 무당인거야.
이런 능력이 좋은 사람이 무리를 이끌고 먹여 살릴수 있었던거고.
무슨 종교 이딴거랑 연괒짓지마
그게 종교야 종교가 대단해서 종교가 아니고 단순 예지력만 갖춘게 아니라 번개나 지진 월식등 다 신현상으로 이해하고 기우제도 우두머리이자 제사장이 지냈고, 그가 신탁을 받아서 무리를 옳은 길로 이끌어 줄거라 기대한 거지.
멋도 모르는 애가 뭐 좀 아는 척 갤에 무당 있나없나 테스트하고 댕겨
나 같은 일반인에게도 무력이 없다는게 들통나는 무당이 많다는게 기가 막히지? 안그래?
그게 아니라 허주급 도 안되는 애가 뭘 안답시고 그러고 다니니 웃긴거지. 너 뭐 보이긴 해?
헛소리좀 하지마, 허주고 뭐주고 그딴거 나 몰라, 나 일반인이라니까? 그냥 무당의 기운을 잘 알고, 어떤 기운이 무당하는지 잘 아는 일반인이라고
니가 안다는 근거는? 니가 무슨 촉이 있어서 그걸 알아 ㅋㅋ
예를 들어, 아프리카 흑인, 미국흑인 아주 잘 구별하는 사람. 같은 백인이라도 프랑스인, 영국인 아주 잘 구별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뭐 신기가 있어서 그런게 아니자나, 그런거에 오래 관심가지고 봐왔으면 잘 할수 있는거야. 나도 마찬가지야, 무당이나 신기 이런거 전혀 없는 일반인이지만, 무당의 기운이 어떤건지 잘 알아서 이런글 쓰는거임
웃기시네. 꼭 너같은 애들이 점집 돌아다니면서 테스트하러 다니다가 망신 당하더라. 갠적으로 무당들 싫어하는데 넌 걔네보다 더 별로인 부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