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빙의되어 연기를 하는 직업이라 그런게 아닐까?
배우는 당연히 그렇게 하는거고
가수도 연기를 하는 직업임.
예를 들어
이별 노래 부를때는 자기가 정말 이별의 주인공인 심정으로 , 정말 그 주인공 빙의가 된거처럼 노래를 해야 관객의 마음에 와 닫는거지.
그리고 둘다 "곡" 을 하는 직업임
곡이라는 흐느껴 우는거, 노래하는거 자나
귀신 빙의 되면 곡을 하고
가수도 곡을 하지
둘다 빙의되어 연기를 하는 직업이라 그런게 아닐까?
배우는 당연히 그렇게 하는거고
가수도 연기를 하는 직업임.
예를 들어
이별 노래 부를때는 자기가 정말 이별의 주인공인 심정으로 , 정말 그 주인공 빙의가 된거처럼 노래를 해야 관객의 마음에 와 닫는거지.
그리고 둘다 "곡" 을 하는 직업임
곡이라는 흐느껴 우는거, 노래하는거 자나
귀신 빙의 되면 곡을 하고
가수도 곡을 하지
가상빙의라고 해야 맞으려나. 없는 가상의 캐릭터를 만들어서 걔의 감정으로 연기를 해야 되니. 내 감정이 아닌거지
그거보다는 굿할때 춤추고 노래해야되잖아 그래서 연예인사주랑 같은거지 뭐
굿 안해도 무당일 할수 있자나.
원래 '기초'가 그렇게 잡혀있으니까 사주도 비슷한거임 굿안해도 상관은 없어
연예인이라고 다 춤추고 노래부르는 것도 아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