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배우겠다며.
옛부터 전해오는 주술을 배우고 조사하는건 한계가 있고,
그냥 모든 영적인 현상에 대해 연구하고 전반적인 것들을 다 알면서, 영적인 현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감 잡아야한다.
그리고 이 다음부터는 창의력이다.
정해진건 없다.
가령 크리스천의 물건에 사탄숭배 맹세하는 문장을 몰래 써봐라.
배게나 이건거에.
그러면 당연히 걔한테는 꿈이나 이런거로 문제가 생김.
물론 작은 문제겠지만 말야.
양밥이라고 해서 전통적인 그런거 말고
창의력을 써봐.
예를 들어 부적은 걸리면 너무 티나잖아.
음침한 물건도 티가 나고.
그치만 화분이라면?
화분 선물인냥 꾸며서 흙에 장난을 치면
상대는 그 화분에 정성을 들이는 짓까지 한다.
심지어는 나중가서는 상대방이 그 화분이 어떻게 해서 자기 집에 왔는지 완전까먹고 전혀 다른 가짜기억을 믿더라...
예를 들어 그냥 문앞에 있었던 화분인데
자기가 뭘 응모해서 당첨된거라고 착각하기도 하더라.
아마도 화분의 잡귀가 계속 그 집에 있으려고
타겟 기억을 조작한듯하더라..
그밖에도 카오스매직 방식의 시길이 부적보다 좋은데. 상황에 따라 필체를 바꿀 수 있음. 애들 낙서같이 보이는 컨셉으로도 디자인할 수 있고 다양하게 상황에 따라 의심안받게 디자인이 가능하다. 부적보다는 덜 눈에 띄지.
그리고 마찬가지로... 저주 양밥말고, 축복이나 다른 마법도 마찬가지로 창의력임
풍수와 사주도 배우면 좋은게... 상대방에 사주에 따라 나쁜 오행을 강화시키거나, 풍수에 안좋은 영향 주도록 할수도 있음
물론 반대도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