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ㅎㅇ 요즘 신점 점 관상 다 재밌어서보러 다니는데 첨엔 인생 힘들어서 했다가 뭔가 잼써서 보러 다니고있는데 이 증상들 혹시 뭔지 아실까요?
1. 중딩때 진짜 하루에 한번씩 가위눌림 ( 귀신본 적 한 번도 없고 꼭 잠들다 깨는게 아니라 잠들기 직전에 형용할 수없는 소리가 들림) 하도 걸리니까 몸 가누기 미친듯이 힘든데 일어나서 불키고 진정하고 다시자거나 진짜 새벽 3,4시까지 깨있다가 잠
2. 일 땜에 출가해서 요즘은 한달에 1번, 정도 이유없이 잠들기전에 무서운 기분 들면서 눌림 근데 이젠 소리들려도 무시하고 눈감고 그럼 근데 무시하고 눈감고있으면 몸이 붕붕떠다님...... 난 집구조를 알고있으니까 이러다가 침대서 떨어지는거아니야? 하고있고 최근엔 나한텐 아니고 다른사람 수다떠는 소리들리듯이 들리더라 근데 아는사람 목소리였음
사주집 관상집 한 5군데 가봣는데 최근에 간 관상집만 신빨, 신기가 좀 있다 카고 사주집에선 촉 좋고 머리 비범하다만 하고 하던디 무속적으로 설명가능한 얘기들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