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낳았는데

자식이 마음에 안들고 남편이 마음에 안들어서

그 자식을 남편하고 분리시키고 사주를 꼬아버린게 한명이 아님

그래서 자기 생일도 모른채로 고통받다가 사고로 죽은 자식들이 한 두명도 

아니고 


멀쩡하게 큰다 싶은 자식들은 교통사고로 일찍죽었지 

예를들어 자식을 5명을 놓으면 3명은 버리고 2명은 키우는데 그 한명도 마음에 안들면 버려짐

소설같지? 실제 겪은거야 


나머지 자식들 몸 아파서 먹고살려고 전전긍긍함 

가까이 있는 자식들 살아있어도 보러오는 사람도 없고 

평생을 죄를 짓어도 그걸 끝낼려면 죽음뿐인데 죽지도 못하고 살고있다 


요즘 기분이 매우 좆같아서 살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