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88470bc816cff3de781e4479f2e2dd4367e136f1463041e2c2db6bb

그동안 될 것 같았는데 안되고 모을것 같았는데 움켜쥔 손아귀 사이로 물이 흘러내리듯 없애시는 조화에 이제 두 손 두 발 다 들어버렸다 이 말이에요.

그저 박수 칠 때까지 기다리겠다 이 말입니다.

이게 제게 남은 마지막 곤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