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될 것 같았는데 안되고 모을것 같았는데 움켜쥔 손아귀 사이로 물이 흘러내리듯 없애시는 조화에 이제 두 손 두 발 다 들어버렸다 이 말이에요.그저 박수 칠 때까지 기다리겠다 이 말입니다.이게 제게 남은 마지막 곤조입니다.
원래 팔자란게 말이야.. .물 흘러내리듯 비워질때.그걸 수긍해야돼. 그러고살아야지 안그래?
나도말이야 채워지면 비우는 양동이같은 인생이란말야..음 맞아
가지려해도 채워지지 않고 사라진다면 몸으로 마음으로 공덕을 쌓고 그 공을 정직하게 가난한 자에게 베풀어주세요. 그리하면 부처님도 결코 손을 놓지는 않으실겁니다. - dc App
부처님의말씀은 얼음장과도같이 무게가있죠. 자비심은 인간이 스스로 해석하되 그 무엇의 상황에도 그저 자비롭게 지켜본다는 온기의 이면은 차가움이라는 교리죠.
고생이 많으십니다 더 보탬이 되지못하는게 무척 아쉽습니다 힘내셨으면 합니다
헉 거의다왔는데 ..
잘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