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소통하며 살아와서 그런지
이해가 잘 안되는데
자기본연의 기운, 신기를
무속인들은 왜 눌러놓는거임?
심지어 지가 지거 건드는것도 아니고
뭐 신기있으면 애가 인생이 고달프다느니
사주가 너무 쌔다느니 왜 애 기운을 부모세대가 막 맘대로해?

난 내가 알거든.
오히려 눌러놔서 방황하고 인생 안풀려왔던거.
해방감 장난아닌데 동시에 좀 화도 남.
스님이고 무당이고 지들이 뭔데 남의 기운에 손을 댐?
인간 사회의 율법으로 보면 상해, 살인 같은 짓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