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소통하며 살아와서 그런지이해가 잘 안되는데자기본연의 기운, 신기를무속인들은 왜 눌러놓는거임?심지어 지가 지거 건드는것도 아니고뭐 신기있으면 애가 인생이 고달프다느니사주가 너무 쌔다느니 왜 애 기운을 부모세대가 막 맘대로해?난 내가 알거든.오히려 눌러놔서 방황하고 인생 안풀려왔던거.해방감 장난아닌데 동시에 좀 화도 남.스님이고 무당이고 지들이 뭔데 남의 기운에 손을 댐?인간 사회의 율법으로 보면 상해, 살인 같은 짓 아니냐?
내 지난 25년 물어내 십색기들아
그리고 본인이 신기를 가지고 있는거랑 접신해서 공수받고 빌려오고 남의거 쓰는거랑 전혀 다른건데 왜 신기있으면 무당해야된다는 개소리가 통념처럼 퍼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