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기도하는 내용중에
내 자력으로 불가능한 일
예를 들면
오늘 일하는 동안 누가 넘어지거나 다치거나 싸우거나 죽거나 응급실에 실려가거나... 이런일을 막아달라는 내용이 있거든.

아주 일진이 나쁜날 빼고는 몇년동안 사건사고없이 평온하게 지냈는데 요새는 기도빨이 떨어지는걸 체감하고 있어. 이거 혹시 현생에 집중해서 영력이 떨어져서 그런걸까?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기도의 힘을 느껴본 적이 있어서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