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이 신체 해부라는 것을 금기시할때
양의학은 과감히 금기를 넘었기 때문임.
약에 대한 접근법도 과감히 선을 넘으며
시도하고 연구했잖아.

한의학이 고서보면서 옛것 지키려고만 할때
양의학은 안그랬음.

영적분야도 마찬가지야.
과감히 금기를 넘어서고, 기존의 방식을 넘어서야함.

기존의 방식이 최고면 벌써 세상의 영적 문제들이 다 해결됐어야지.
아니잖아.

오히려 영적으로는 더 후퇴했잖아.

기존것이 한계가 있단거야.

과거에 금기라고 불린것들을 과감하게
해머로 깨부셔야함.

과거의 종교들이 실패했으나
그 실패를 가르침삼아 더 나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