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너무 둔해서 그걸 잘 못 느끼고 있다고 함.
(20대 때는 목숨이 위험할 정도로 굴곡이 많았고, 이제 겨우 벗어난 느낌. 목 어깨는 2~3년째 아픔)
괜찮은 걸까?
무당 말로는 직업도 괜찮아서 빌면서 잘 풀어갈 수 있을 거라는데
근데 내가 너무 둔해서 그걸 잘 못 느끼고 있다고 함.
(20대 때는 목숨이 위험할 정도로 굴곡이 많았고, 이제 겨우 벗어난 느낌. 목 어깨는 2~3년째 아픔)
괜찮은 걸까?
무당 말로는 직업도 괜찮아서 빌면서 잘 풀어갈 수 있을 거라는데
그냥 수호신 개념으로 생각해라
감사합니다
@글쓴 무갤러(14.46) 그냥 지켜주시는 분들이 계시구나~~ 하고 일하던거 하구 잘 살면되는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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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갤러4(117.111) 아무 것도 없음 ㅋㅋ 부모님 꿈에 조상님들 자주 나오시긴 해요. 그 부모님보다 제가 기운이 더 세다고 하는데
@무갤러4(117.111) 촉이 좋은 건 있어요 '왠지 이럴 것 같은데~' 라는 느낌 들면 거의 맞더라구요
그렇게 말해서 본인이 뭐된듯하게 착칵하게만든다음에 계속 뭐가보인다 뭐때문에일이안풀린다 이러면서 나중에굿하라는속셈임 속지마셈 무불통신자체가안되면 무당끼없는거에요.
굿 하라는 말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