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너무 둔해서 그걸 잘 못 느끼고 있다고 함.

(20대 때는 목숨이 위험할 정도로 굴곡이 많았고, 이제 겨우 벗어난 느낌. 목 어깨는 2~3년째 아픔)


괜찮은 걸까?


무당 말로는 직업도 괜찮아서 빌면서 잘 풀어갈 수 있을 거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