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봐서 죄송합니다. 첫번째로는 혹시 무당이나 그 끼가 있으신 분 계시냐고 묻더라고요. 작년에 친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 하니..상문이 꼈다 하더군요. 그리고..오래 못 다니고 자주 옮겨다니냐(직장) 그래서 그렇다 하고..그리고 제게 형제가 있는데 10년째 놀고 있거든요. 혹시 집에서 놀고 계신 분 계시냐..묻고..형제의 경뭐 할려 하면 일이 막히고 그래서
익명(219.255)2026-02-02 23:39:00
답글
@ㅇㅇ(219.255)
너 버들이지? - dc App
도토리국수(shallow0909)2026-02-02 23:40:00
답글
10년째 놀고 있다고 말씀드리고..저도 작년 올해 해서 한 곳에 못 있고 금방 나오는 일이 생기거나..직접 나오는 일이 생겨서..그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집안에서 친가 외가 사촌분들이 디자이너 또는 잘 다니는 증권 회사 나와버리거나 공무원 하신분이 때려치거나 그래서 백수다. 다 논다고까지 말씀드렸어요. 그러니까 가만 들으시더니 신바람 같다고 하더군
익명(219.255)2026-02-02 23:40:00
답글
@도토리국수
저요? 저 처음 듣는 분인데요?
익명(219.255)2026-02-02 23:40:00
답글
@ㅇㅇ(219.255)
아무튼 글이 짤렸는데..신바람 같다 하시더라고요. 그래가지고..사실 다른데 봐야하나 싶은데 저게 기준이 있나 싶어가지고 질문하게 된건데..대뜸 버들이라 하니 당황스럽습니다. 거진 1년만에 글 적어서 질문드리는데..
익명(219.255)2026-02-02 23:43:00
타로카드 달 뽑았냐? - dc App
익명(106.101)2026-02-02 20:29:00
답글
제가 본거 아니고..이게 전화로 보면서 신점? 하는 형태인데 계속 같은 카드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익명(219.255)2026-02-02 23:41:00
답글
@ㅇㅇ(219.255)
그거 뽑았다고 다 무속인 될 필요없음 - dc App
익명(106.101)2026-02-02 23:52:00
답글
@ㅇㅇ(106.101)
그러면 그 신바람 풀어야한다고 그러는데..전화하시다가 보니까 돈 없는데 굿값이 한두푼도 아니고..돈 벌면 하거나 그건 제 선택이라 하더라고요. 그런데 일단..당신네 그 기운이라도 누르면 좋긴 하다고..당신 일 한 곳에 못 머무르고 금방 그만두잖아. 상황이나 일이 생겨서. 그 말씀 하시는데..맞긴해요. 지금도 그만둔다 고지하고 다시 이직처 알아보고 있구요.
@ㅇㅇ(106.101)
오..그러면 횡수막이라도 해야겠군요..안 그래도 굿 이야기를 하길래 그게 한두푼도 아니잖아요. 그래서 내심 걱정하고 있었거든요. 횡수막이도 얼마였더라..37만원 부르던데 적정 가격일까요?
익명(219.255)2026-02-03 00:03:00
답글
@ㅇㅇ(219.255)
그돈도 솔직히 주기 아깝고 걍 절가서 108배나 열심히 해라 - dc App
익명(106.101)2026-02-03 00:03:00
답글
@ㅇㅇ(106.101)
그게 맞겠군요..주말 되면 절에 한번 가서 108배 하고 와야겠군요..108배는 처음이긴한데..혹시..또 바보 같은 질문 드리긴 하는데..그 매일은 안 되더라도 주말마다 절에 가서 108배 드리면 될까요?
익명(219.255)2026-02-03 00:05:00
답글
@ㅇㅇ(219.255)
편한대로해 - dc App
익명(106.101)2026-02-03 0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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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정말 감사합니다..ㅠ 사실 저게 좀 돈이 한두푼이 아닌지라 이게 맞나..해야한다고 강하게 말해서 답답했거든요(굿값도 무슨 570만원 부르고 그래서..;;)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한번 질문 드렸는데..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다른데 한번 가서 더 물어봐야하나 생각까지 들었거든요..
익명(219.255)2026-02-03 00:08:00
답글
@ㅇㅇ(219.255)
신이 감겨서 너네집이 문제가 생긴게 아니고 그냥 조상문제. - dc App
익명(106.101)2026-02-03 00:09:00
답글
@ㅇㅇ(106.101)
아 조상이 문제면 그 결과가 저렇게? 나오기도 하나요? 많이 심각한 문제인가요..? 근데 그러면 왜 이럴때..
익명(219.255)2026-02-03 00:10:00
답글
@ㅇㅇ(219.255)
조상이 진 벌전 후세에 내려오는거. 그래서 먹을게 긴궁해지게 일자리 방해하는거고 신바람이랑은 다름 - dc App
익명(106.101)2026-02-03 00:10:00
답글
@ㅇㅇ(219.255)
벌전도 다 가족끼리 사이좋게 나눠서 받아서 금방 금방 다시 제자리 찾고 일어설건데 너 손윗형제가 제일 쎄게 받았네. 원래 장손이 저렇긴한데... - dc App
익명(106.101)2026-02-03 00:11:00
답글
@ㅇㅇ(106.101)
헐..그런 경우도 있나요? 그럼..그 어느대에서 일어난건지는..직접 찾아뵈면은 알 수 있는건가요? 그럼 이걸 108배 하면 일자리도 나아지도 그럴까요..??
익명(219.255)2026-02-03 00:11:00
답글
@ㅇㅇ(106.101)
맞아요 그래서 제가 사실 집세나 그..용돈 같은거 제가 주고 감당하고 있어서 이직처도 그렇지만 짧게 다니고 그만두는 일 안 생겼으면 하는 마음도 강해가지고..혹하게 되기도 했어요
익명(219.255)2026-02-03 00:12:00
답글
@ㅇㅇ(219.255)
신이 날거면 네 손윗형제가 신가물에 액막이로 살아야 신이 감길까 말까한데 무속인이랑은 거리가 멀고 - dc App
익명(106.101)2026-02-03 00:13:00
답글
@ㅇㅇ(219.255)
그거 금마 악질이네 거긴 가지말어라. - dc App
익명(106.101)2026-02-03 00:14:00
답글
@ㅇㅇ(106.101)
언제는 답답해서 그..저희 형제 사주 들고 보긴 했는데..어딜 가던 종고에 종사해야한다는 말을 듣긴 했어요..그런데 일단 평생 저러고 살 수 없으니까 답답해가지고..ㅋㅋㅋ
익명(219.255)2026-02-03 00:15:00
답글
@ㅇㅇ(106.101)
흐흐 전 어떤가요 - dc App
도토리국수(shallow0909)2026-02-03 0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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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알겠습니다..그러면 거기 번호는 차단해놓을게요. 번호도 두개로 막 번갈아가면서 사용하던데..ㅋㅋㅋ 차단하도록하겠습니다.
익명(219.255)2026-02-03 00:15:00
답글
@도토리국수
머어쩌긴 어째 공부나 열심히하시오 거의 다받아서 신당차릴 준비하는 양반이 - dc App
익명(106.101)2026-02-03 00:16:00
답글
@ㅇㅇ(219.255)
종교에 종사하는게 교회 권사님이나 이런거지 아예 투신하진 않을거고 난 오히려 종교에 너무 빠지지 말라고 말하고 싶음. 종교에 빠지기 쉬워서 이상한데다 집안재산 다 꼴아박을 상임. 특히 너네 손윗형제. - dc App
익명(106.101)2026-02-03 00:17:00
답글
@ㅇㅇ(106.101)
헉 그러면 적당히 믿으라고 말해볼게요. 안 그래도 무교던데..적당히 가끔 성당 가면 기도 드리는 정도만 하라고 말해보겠습니다!
머라하시던가요?
늦게 봐서 죄송합니다. 첫번째로는 혹시 무당이나 그 끼가 있으신 분 계시냐고 묻더라고요. 작년에 친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 하니..상문이 꼈다 하더군요. 그리고..오래 못 다니고 자주 옮겨다니냐(직장) 그래서 그렇다 하고..그리고 제게 형제가 있는데 10년째 놀고 있거든요. 혹시 집에서 놀고 계신 분 계시냐..묻고..형제의 경뭐 할려 하면 일이 막히고 그래서
@ㅇㅇ(219.255) 너 버들이지? - dc App
10년째 놀고 있다고 말씀드리고..저도 작년 올해 해서 한 곳에 못 있고 금방 나오는 일이 생기거나..직접 나오는 일이 생겨서..그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집안에서 친가 외가 사촌분들이 디자이너 또는 잘 다니는 증권 회사 나와버리거나 공무원 하신분이 때려치거나 그래서 백수다. 다 논다고까지 말씀드렸어요. 그러니까 가만 들으시더니 신바람 같다고 하더군
@도토리국수 저요? 저 처음 듣는 분인데요?
@ㅇㅇ(219.255) 아무튼 글이 짤렸는데..신바람 같다 하시더라고요. 그래가지고..사실 다른데 봐야하나 싶은데 저게 기준이 있나 싶어가지고 질문하게 된건데..대뜸 버들이라 하니 당황스럽습니다. 거진 1년만에 글 적어서 질문드리는데..
타로카드 달 뽑았냐? - dc App
제가 본거 아니고..이게 전화로 보면서 신점? 하는 형태인데 계속 같은 카드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ㅇㅇ(219.255) 그거 뽑았다고 다 무속인 될 필요없음 - dc App
@ㅇㅇ(106.101) 그러면 그 신바람 풀어야한다고 그러는데..전화하시다가 보니까 돈 없는데 굿값이 한두푼도 아니고..돈 벌면 하거나 그건 제 선택이라 하더라고요. 그런데 일단..당신네 그 기운이라도 누르면 좋긴 하다고..당신 일 한 곳에 못 머무르고 금방 그만두잖아. 상황이나 일이 생겨서. 그 말씀 하시는데..맞긴해요. 지금도 그만둔다 고지하고 다시 이직처 알아보고 있구요.
@ㅇㅇ(106.101) 근데 그 뭐라해야하죠..횡수막이는 조심스럽게 추천한다고..그말씀까지 하시는데..혹시 금액도 이게 천차만별인지도 궁금해가지고요.
@ㅇㅇ(219.255) 그러니까 한군데 정착하고 싶은데 신 바람나서 한군데 정착못하고 떠돈다고..? 개소리임 - dc App
@ㅇㅇ(219.255) 오히려 내릴때 되면 한군데 가만히 몇년 진득히 붙어있는데 뭔 반대로 설명을 하고있누... - dc App
@ㅇㅇ(106.101) 아 개소리인가요? 이직처 말씀하시다가 집에 노는 사람 있느냐 말부터해서 위에 댓글 적은대로 저렇게 말씀하셔서 해야하나..심각하게 생각중이었거든요..
@ㅇㅇ(219.255) 나이 성별 성씨 - dc App
@ㅇㅇ(106.101) 전화 녹음파일도 가지고 있어가지고 ㅋㅋㅋ 그정도로..아 이게 제가 요약 쳐내서 그런것도 있어서 설명 잘 못드린 것도 있을 것 같긴해요. 근데..선생님이 보기에도 해야할 것 같은가요? 그게 음..보이실까요?
@ㅇㅇ(219.255) 전혀안보임 - dc App
@ㅇㅇ(106.101) 다행이네요..해야한다는 말 들어가지고 심숭생숭했는데..ㅋㅋㅋㅋㅋ
@ㅇㅇ(219.255) 횡액막이는 추천해줄만 하긴 하네. 집상황보면. 근데 그거말고 딱히 뭐... - dc App
@ㅇㅇ(106.101) 오..그러면 횡수막이라도 해야겠군요..안 그래도 굿 이야기를 하길래 그게 한두푼도 아니잖아요. 그래서 내심 걱정하고 있었거든요. 횡수막이도 얼마였더라..37만원 부르던데 적정 가격일까요?
@ㅇㅇ(219.255) 그돈도 솔직히 주기 아깝고 걍 절가서 108배나 열심히 해라 - dc App
@ㅇㅇ(106.101) 그게 맞겠군요..주말 되면 절에 한번 가서 108배 하고 와야겠군요..108배는 처음이긴한데..혹시..또 바보 같은 질문 드리긴 하는데..그 매일은 안 되더라도 주말마다 절에 가서 108배 드리면 될까요?
@ㅇㅇ(219.255) 편한대로해 - dc App
@ㅇㅇ(106.101) 정말 감사합니다..ㅠ 사실 저게 좀 돈이 한두푼이 아닌지라 이게 맞나..해야한다고 강하게 말해서 답답했거든요(굿값도 무슨 570만원 부르고 그래서..;;)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한번 질문 드렸는데..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다른데 한번 가서 더 물어봐야하나 생각까지 들었거든요..
@ㅇㅇ(219.255) 신이 감겨서 너네집이 문제가 생긴게 아니고 그냥 조상문제. - dc App
@ㅇㅇ(106.101) 아 조상이 문제면 그 결과가 저렇게? 나오기도 하나요? 많이 심각한 문제인가요..? 근데 그러면 왜 이럴때..
@ㅇㅇ(219.255) 조상이 진 벌전 후세에 내려오는거. 그래서 먹을게 긴궁해지게 일자리 방해하는거고 신바람이랑은 다름 - dc App
@ㅇㅇ(219.255) 벌전도 다 가족끼리 사이좋게 나눠서 받아서 금방 금방 다시 제자리 찾고 일어설건데 너 손윗형제가 제일 쎄게 받았네. 원래 장손이 저렇긴한데... - dc App
@ㅇㅇ(106.101) 헐..그런 경우도 있나요? 그럼..그 어느대에서 일어난건지는..직접 찾아뵈면은 알 수 있는건가요? 그럼 이걸 108배 하면 일자리도 나아지도 그럴까요..??
@ㅇㅇ(106.101) 맞아요 그래서 제가 사실 집세나 그..용돈 같은거 제가 주고 감당하고 있어서 이직처도 그렇지만 짧게 다니고 그만두는 일 안 생겼으면 하는 마음도 강해가지고..혹하게 되기도 했어요
@ㅇㅇ(219.255) 신이 날거면 네 손윗형제가 신가물에 액막이로 살아야 신이 감길까 말까한데 무속인이랑은 거리가 멀고 - dc App
@ㅇㅇ(219.255) 그거 금마 악질이네 거긴 가지말어라. - dc App
@ㅇㅇ(106.101) 언제는 답답해서 그..저희 형제 사주 들고 보긴 했는데..어딜 가던 종고에 종사해야한다는 말을 듣긴 했어요..그런데 일단 평생 저러고 살 수 없으니까 답답해가지고..ㅋㅋㅋ
@ㅇㅇ(106.101) 흐흐 전 어떤가요 - dc App
@ㅇㅇ(106.101) 알겠습니다..그러면 거기 번호는 차단해놓을게요. 번호도 두개로 막 번갈아가면서 사용하던데..ㅋㅋㅋ 차단하도록하겠습니다.
@도토리국수 머어쩌긴 어째 공부나 열심히하시오 거의 다받아서 신당차릴 준비하는 양반이 - dc App
@ㅇㅇ(219.255) 종교에 종사하는게 교회 권사님이나 이런거지 아예 투신하진 않을거고 난 오히려 종교에 너무 빠지지 말라고 말하고 싶음. 종교에 빠지기 쉬워서 이상한데다 집안재산 다 꼴아박을 상임. 특히 너네 손윗형제. - dc App
@ㅇㅇ(106.101) 헉 그러면 적당히 믿으라고 말해볼게요. 안 그래도 무교던데..적당히 가끔 성당 가면 기도 드리는 정도만 하라고 말해보겠습니다!
@ㅇㅇ(106.101) 인간공부가 젤 어렵소 - dc App
@도토리국수 그게 원래 제일 어려운거여 - dc App
@ㅇㅇ(219.255) 교황 역 달 정 바보 정 - dc App
@ㅇㅇ(219.255) 뜻은 알아서 검색해보고 키워드에 도움되길 바람 - dc App
@ㅇㅇ(106.101) 신점 타로 나오신 결과이실까요..?? 음..저가 전화로 신점 타로 본거라..
@ㅇㅇ(219.255) 아니 흉내내기. 난 신점 전문아님. 난 퇴마전문임 - dc App
@ㅇㅇ(106.101) 넵..! 감사합니다..! 댓글 달자말자 바로 알려주셔가지구..바로 부랴부랴 댓글 적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ㅇㅇ(106.101) 그리고 가능하면 답례 꼭 드리고 싶을 정도인데..혹시 카톡 사용하시나요?? 저 사실 고민 많이 했었는데 해소되어가지구 답례 해드리고 싶어가지고요!
@ㅇㅇ(219.255) 대면해서 직접보지 않는한 난 돈 안받음 - dc App
@도토리국수 1년안 - dc App
@도토리국수 길어봐야 내년 - dc App
@ㅇㅇ(106.101) 헉 그렇군요..ㅠㅠ 너무 감사해가지고..그러면 다음에 언제 엄..퇴마쪽이라 하셔서 기회는 있을지 몰라도 또 도움 받는 일 생기면 그때는 답례 꼭 드리도록하겠습니다..!
@ㅇㅇ(219.255) 나같은 사람 안보는게 제일 좋은거임 걍 시간날때 산챌할겸 운동할겸 절이나 가시오. - dc App
@ㅇㅇ(106.101) 헉 알겠습니다..말씀대로 절에 다녀오고 그러겠습니다. 다시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