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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mz친구들은 무당을 진짜 개 좃으로 보는구나..


돈도 제대로 못벌고 

비가오나 눈이오나 전국 방방곳곳 빌러다녀야 하고


친구 지인 결혼식 장례식 등 각종 행사 참여 못하고

가족관계 유지도 힘들고


나이들어서 도가니 나가도 계속 산다니면서 빌어야하는

인간 같지도 않는 삶을 살게 될텐데


도대체 왜 하려하는거야?

남들보다 잘난 것 없이 살아와서 돋보이고 싶고 그래?

막 나 자신에게 특별한 능력이 생긴 것 같아?


그럼 그걸 사회적으로 살아가면서 너에게 유리하게 쓰면 되잖아

한순간의 그릇된 선택으로 평생을 신이라는 존재를 위해


빌면서 살아야하는데,

그게 과연 행복일까? 


저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