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도 출연했었고 엄청 비싸게받는 무당한테 신년운세도좀 볼겸 몇달전에 예약했던거 어제 봤었는데. 


내성격,성향은 기가막히게 잘맞추더라고..? 근데 문제는


정말 해보고싶은것이었고 쉽지않은길이라 그래도 꽤나 열심히 매일 잘 공부하고 있었던게 있는데. 그리고 나름 순조롭게 진행중이였는데.. 


무당은 잘안될거라네.ㅋㅋ


무당이 뭐라고 말하던 그냥 묵묵히 열심히 하자고 다짐했었는데. 


차라리 보지말걸그랬나. 공부가 손에 안잡히고 집중력이 흩어져..


3일 정도 지나면 나아질까..? 


돈만버린거같다 왠지. 잘되던 안되던간에ㅠㅠ 



이런거 떨쳐버릴려면 어떻게 마음을 먹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