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림 받으라는 소리랑 3년뒤, 6년뒤에 신바람 크게 든다는 식으로 셋 다 공통적으로 신내림 받게 되는 시기를 찝어줬음
근데 내가 사주를 7년 공부했었는데
궁금한 게 무당이 이런 소릴 했음
타로나 사주로 푼다거나 뭐 미용이나 병원일하면서 푼다거나 주에 한번씩 절가서 업닦으면 좀 괜찮아질 순 있다고 했어
근데 또 내가 혼자 사람들한테 사주봐주면 나한테 있는 할머니가 신도 안받았으면서 점치고다닌다고 화를 낸다는 거야
아니 사주나 타로 보면서 대체할수있다는 소리를 했으면서 머 어떻게 하라는 거야?
사주카페 차리는 식도 잘맞을 것 같다면서 또 사주봐주면 할머니가 화낸다 그러고 이게 대체 뭔소린 건지 해석 가능할까
무속세계 복잡허네..
남 붙잡고 사주를 봐주면서 선무당짓 하라는게 아니라 그냥 니 혼자 공부를 하라고 무식아 - dc App
사주카페차리는 식으로 풀 수 있단 말을 해석해달란 뜻임
신을 받지 않았으면서 점사를 봐주는 일이 할머니 화나게 하는 일이라면서 근데 그냥 업으로 삼아서 직업적으로 사주나 타로 봐주는 건 또 괜찮다라는 말이야? 이게 궁금한 거임
@글쓴 무갤러(211.38) ㅋㅋ 말 들을 생각 없어 보이는데 걍 신받고 너 하고싶은 무당해라 - dc App
아니 뭔소리임.. 나는 애초에 선무당짓 안 한지 꽤됏어 하고싶은 무당얘기는 왜나오는건질 몰것네 지금부터라도 주에 한번씩 어디절갈지 보고잇는데 안받고싶으니까 이런질문을하지
@글쓴 무갤러(211.38) 업 닦으란 말에서 업이 직업의 업이 아니라 업보의 업자야. 사주봐주는 직업을 가지라는게 아니라 사주 공부를 하며 주에 한번 절가서 108배던 뭐던 하고 따로 철학이나 명리학 공부를 하는거지 남 점봐주면서 풀라고 말한 적 없어 - dc App
정확히 무당이 직업 얘기를 하다가 사주카페를 차린다거나 타로 봐주는 일이라도 하면 신받는일대신할수있다고 딱 진짜 정확히 이런 얘기를 했었어 근데 또 선무당짓하면 안된다라는 얘기를 동시에 하시니까 난 이게 이해가 잘 안 간단 말이엇지
업보의 업자인 건 당연히 나도 알고,, 이 선무당짓이라는 게 직업을 삼으면서 영타로가 아닌 그냥 타로 봐주는 일 정도나 명리로 풀어주는 정도면 선무당짓이 아니라서 괜찮을 거라는 얘기로 해석하면 되는 건가
@글쓴 무갤러(211.38) 아시발 그년이 니한테 이상하게 전달했네 - dc App
@글쓴 무갤러(211.38) 타로고 뭐고 다 내려놓고 걍 절가서 108배 하고오는게 훨 편하니까 사주팔자 그만풀어 너 계속 그러면 진짜 흔들러 가야함 - dc App
아구치그런거징 나도 녹음해놔서 보다가 이해잘안가서그랫어 답변고맙
얘기해준거 명심할게 그래도 나 사경같은거 하구잇엇는데 절가서 백팔배하면서 기도할때 지장경 금강경 이런 구절들 생각하면 좋을까? 거기 무당이 할머니랑 선녀 동자 마음속에 두고 계속 생각해야된다그랬었는데 백팔배할때 할머니기도도 좀 해야대? 나진짜 웬만하면 신내림안받고싶은데 백프로 받게될거라하시고 무당 세명이 어차피 나중엔 걍 다받게돼잇다는 식으로 확정지어얘기하셧어 ㅎ 질문계속해서미안해
@글쓴 무갤러(211.38) 108배 할때 할매 동자 어쩌구 생각하라는건 그 병신같은년이 니 신딸만들라고 일부러 수작친거고 올라올때 숨 들이마시고 내려갈 때 숨 내쉬는거에만 집중하면서 머리통 텅텅 소리날때까지 비우는거야 - dc App
ㅋㅋㅋ아진짜넘고마어.. 열심히해볼게
@글쓴 무갤러(211.38) https://youtu.be/6uDWLfQae0Y 링크 안눌러지면 '청견스님의 108배' 유튭에 검색하면 되고, 너가 흔드는 쪽으로 굳이 생각 안하고 관심 안두면 자연스레 떨어져나감. - dc App
아진짜너무고마워 재미삼아 몇번 갔던 점집에서 하던 신내림 얘기 사실 별신경도 안쓰구잇다가 작년에 가위 너무많이눌리고 내가 뭐 할머니 생각안하고 살아서 할머니 화났단 얘길 들으니까 내인생 꼬일까봐 좀 겁났었네 영상 너무 고맙고 잘 참고해서 절 열심히 다녀볼게 복받을거야
@글쓴 무갤러(211.38) 돈받아서 그럼 - dc App
말문 트였냐? 말문 트였으면 별 지랄을 해도 못 피함
ㄴㄴ 우리 할배가 전에 그랬는데 이악물고 입닫으면 피해짐 - dc App
아 말문 트여서 얘기하는 거 ㅇㅇ,, 선무당짓 많이햇엇어 중학생때부터 점집에서도 이미 점사나오고 말문은 트엿다고 얘긴 하던데 근데 사주봐주거나 점봐주는거 내가 맘먹고 끊은지는 한 2년 된듯
@글쓴 무갤러(211.38) ㄱㅊ 우리 할배도 20n년 전쯤에 그러면서 동네사람들 다 봐주면서 방석 깔았다가 이러다간 빨리 가겠다고 생각 들었는지 이악물고 아직까지 입닫는중인데 언제부턴가 휙 사라졌다 함. 너도 사람답게 살고프면 죽기살기로 아닥하고 사셈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이악물고 명심하겟음
@글쓴 무갤러(211.38) 말문이 트였다는 건 니 몸이 니 게 아니라는 뜻이고, 무당들이 너 신내림 시기까지 짚어주는 건, 신내림 받는 미래가 보인다는 뜻임. 그냥 봐도 신 받을 운명인데 거부만 해봤자 니 몸만 아프거나 주변 사람들만 죽어나갈 거임. 그리고 여기서 상담받지 말고 유명한 무당을 찾아가라 3군데는 택도 없음. 최소 10군데 이상 가보고 판단해.
@무갤러3(117.111) 여기서 이러지 말고 유명한 무당 찾아가 봐
@글쓴 무갤러(211.38) 211.107 병신같은년 말 믿고 가면 돈만 존나게 털리고 흔들어야 하니까 저 개삽소리는 무시 ㄱㄱ - dc App
내 점좀 봐바 나 어떤데?
능엄주 외워라
능엄주 외려면 절 꼭 해야한다던데 능엄주만 하고 절을 하지 않으면 그릇 사이만 메꾸고 그릇을 넓히지 않으면 그 그릇이 깨어진다. 절만 하고 능엄주를 하지 않으면 넓어진 그릇 사이로 삿된 것이 들어온다. 절은 그 사람의 그릇을 넓혀 주는 것이요, 능엄주는 그 넓어진 그릇 사이로 삿된 것이 들어오지 않게 한다. 외는 정도면 매일 아침이나 밤마다 할 순 있을 것 같은데 이런 것처럼 절이라든가 오신채를 지켜야한다든가 내가 유의해야할게 있을까?
신돈 벌어먹어서 그럼. 니가 돈받아서 그럼 그건 돈 안받는 취미의 범주에서 하란 소리지 ㅅㅂ 누가 돈받고 장사하래? - dc App
ㄹㅇ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