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림 받으라는 소리랑 3년뒤, 6년뒤에 신바람 크게 든다는 식으로 셋 다 공통적으로 신내림 받게 되는 시기를 찝어줬음

근데 내가 사주를 7년 공부했었는데 
궁금한 게 무당이 이런 소릴 했음
타로나 사주로 푼다거나 뭐 미용이나 병원일하면서 푼다거나 주에 한번씩 절가서 업닦으면 좀 괜찮아질 순 있다고 했어
근데 또 내가 혼자 사람들한테 사주봐주면 나한테 있는 할머니가 신도 안받았으면서 점치고다닌다고 화를 낸다는 거야
아니 사주나 타로 보면서 대체할수있다는 소리를 했으면서 머 어떻게 하라는 거야?

사주카페 차리는 식도 잘맞을 것 같다면서 또 사주봐주면 할머니가 화낸다 그러고 이게 대체 뭔소린 건지 해석 가능할까 

무속세계 복잡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