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코 양날 면도기 사면서 받은 도루코 기본날 오늘로 3회차 사용인데


확실히 덜 밀리면서 자극이 증가하기 시작하네. 오늘은 세컨 패스 이후에도 목 부분에 


거슬리는 느낌이 있어서 목부분은 측방향 쓰리패스까지 했고, 인중 부분도 역방향 칠 때 살짝 자극 오기 시작하더라.

에프터쉐입 뿌려보니 1,2 회차때랑 다르게 꽤나 따끔 거렸고.


도루코 날은 2회까지가 최적이고 그 이후론 바로 버리는 게 맞는듯.


카트리지 쓸 때 아껴쓰는 버릇 여기다 적용하면 피보기 쉽겠어. 


어차피 날 개당 100원도 안하니 두번 쓰고 버려도 일 주 내내해도 300원, 그럼 한 달 1200원. 


미련없이 버려야겠다고 다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