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이런 날 정렬 상태 불량이 은근히 많은 거 같음.
나도 페이스 4 스타일 사고 이 문제 때문에 날 교체 받았고.
대부분 면도회사에서 쓰는 용접날에서 이런 문제 발생한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음.
이거 근데 혹시 모르고 쓰면 피부 다 포 떠지는 거 아녀??
아무래도 이런 날 정렬 상태 불량이 은근히 많은 거 같음.
나도 페이스 4 스타일 사고 이 문제 때문에 날 교체 받았고.
대부분 면도회사에서 쓰는 용접날에서 이런 문제 발생한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음.
이거 근데 혹시 모르고 쓰면 피부 다 포 떠지는 거 아녀??
아 이게 날정렬이 안된거였구나 나도 페이스6 날 가지고있는데 이런거있음 쓰는데 문제는 없더라
그래? 본사에 얘기하면 교환해주긴 하는데, 문제 없이 썼다니 다행이네. 난 저런 거 썼다가 피부 파 먹힐까봐 무서워서 못 쓰겠더라 ㅋㅋ
페6 시절이 qc가 안 좋았던건 아닐까? 리뉴얼 된 날들 써볼때 불량은 없었어서.. 아님 모르고 지나갔나 ㅡ,ㅡ;
내가 샀던 페4스타일이면 리뉴얼 이후 19년도 최신 제품이긴 한데 거기서도 같은 문제 발생 했었어. 예전에 사진이랑 글 한 번 올린 적 있었지 ㅋㅋ 근데 윗 갤럼도 그렇고 저 시절이 문제가 더 많았었던 것일수도?!
빛에 비춰보면 쨍~하고 날 전체가 빛을 반사하는 각도가 나와줘야하는데 도루코는 그게 어설픈걸 보면 정렬이 문제가 아니라 날 자체가 울렁울렁 우는거 같더만. 질레트 날하고 비교하면 차이가 확 나는데 이게 기술력의 차이인지, 품질관리 문제인지, 가공방법의 한계인지 궁금하더라. 이게 피부자극의 주범 같긴한데... 도루코는 답을 알고 있겠지? - dc App
너도 느꼈구나. 나도 도루코 날은 빛에 비춰보면 빛 반사하는 각도가 죄다 다르더라고. 첨엔 날 죄다 어긋난 줄 알았어. 자세히 보니 그 정도는 아닌데. 아무래도 절곡날 특성상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용접날처럼 정밀하게 조정하긴 힘들지 않나 싶어. 질레트가 바보가 아닌 이상 코스트도 줄일 수 있는데 더 좋은 기술이라면 채택 안 했을리도 없다고 봄. 도루코는 코스트 절약 + 날 갯수 많이 넣는 이점 때문에 하는 거고.
마케팅을 잘한건지 난 도루코가 쉬크보다 잘나간다는 사실 알고 놀람..
나도야. 쉬크가 훨씬 더 완성도 높은 제품인데 말야. 아무래도 DSC 만나서 점유율 폭발한 게 크다고 봐야지. 또 도루코가 PB상품으로 판촉 적극적으로 한 공로도 있고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