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관이 그 시기에 필요하고, 그 티오에 가장 적합한 사람을 뽑음
뭘 더 갖고있거나 부족하더라도 그 기관의 입장에서 그 여건과 환경에 "쟤가 낫겠네" 하면서 픽하는 거임
예를 들어 후원 쪽 막내가 없다 = 젊은 남자, 운전 가능, 1급, 초년생에 약간의 경력
밑반찬 업무, 프로그램 진행, 사례 관리 = 젊은 여자, 운전 가능(필수는 아님), 1급, 초년생에 약간의 경력
흠 근데 나만 느끼는 건지 모르겠는데 호봉 오르는 경력이 1-2년 정도면 적합한데
과하면 오히려 싫어하는 거 같기도?
호봉 산정으로 안되는 유사 민간에서 일한 경력을 좀 좋아하는 거 같이 느껴짐.
이것도 뭔가 예산 지침이 떨어져서 그런가?
여튼 공공기관의 감투를 두른, 공정이라곤 1도 없는 법인 꼭두각시들이니까 탈락하더라도 큰 의미는 두지 마시길
밑반찬 업무는 왜 젊은 여자를 뽑는거야?
남자도 가능하긴 한데, 경로식당이나 밑반찬 사업 같은 경우에는 주기적으로 수급자 분들과 교류해야하고, 대부분 이 서비스 받는 사람들이 독거에 소득도 낮아서 사례 관리도 이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음. 이렇게 만나서 라포 쌓고, 상담하고, 서류 업무하는 걸 여자가 잘해서, 종사복 실습 때도 여자가 했었고 지금 종사복에서도 여자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