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정년퇴임 연세셔서 정년 이후에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서 일 계속 할거라고 하심. 돈주고 인터넷 강의 듣고 계셔. 머 시험도 있는거 같은데

50 넘는 어머니께서 현직 일 가능한 난이도임? 어머니 암수술도 하시고 허리도 안좋으셔서 건강이 그렇게 좋지 않으신데, 굳이 일 계속 하고 싶다고 하셔서..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면 서류작업 편한거 있다면서 그런거 하신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쉽고 편한 일이면누구나 다 하고 싶어하고 젊은 사람들이 할 거 같음. 울 어머니께서  너무 현실을 모르시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