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정년퇴임 연세셔서 정년 이후에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서 일 계속 할거라고 하심. 돈주고 인터넷 강의 듣고 계셔. 머 시험도 있는거 같은데
50 넘는 어머니께서 현직 일 가능한 난이도임? 어머니 암수술도 하시고 허리도 안좋으셔서 건강이 그렇게 좋지 않으신데, 굳이 일 계속 하고 싶다고 하셔서..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면 서류작업 편한거 있다면서 그런거 하신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쉽고 편한 일이면누구나 다 하고 싶어하고 젊은 사람들이 할 거 같음. 울 어머니께서 너무 현실을 모르시는거 같은데..
정년퇴임연세면 뽑는 기관이 없을텐데
취직이 어렵겠네
그리고 사복이면 서류작업만 하는게아닌데
요양보호사를 해야지 60 넘었으면…
아는사람이 꼽아주는거 아니면 다 대학돈벌이용이다 하지마라 본인은 1급따고 토목기사로 전직해서 사는데 사복은 젊은애들한테도 시키고싶지않다
요양보호사는 워낙 뽑기 힘들기 때문에 정년 넘은 사람은 월, 연단위로 계약직으로 채용하는 건 많이 봤지만 사복은 젊은 사람 뽑는 경우가 대부분임.
운전 되시면 재가복지센터 취업 가능하다던데 나도 건너 들은 이야기임
서류작업 편한데 있으면 알려줘 나도 궁금하다
지금 무슨일 하는지 모르겠는데 건강 안 좋으시면 복지사나 요양보호사는 못한다고 생각하고, 노인복지관 쪽에 생활지원사는 할수도 있겠다 그나마도 정년있는거고
60 정년임.. 차라리 장애인 활동지원사 추천함.. 일주일정도 수업만 들으면 바로 활동 가능하고 급여는 시간당 세후 12,000 계산하면. 거의맞음.
일자리 있어도 사회복지사 자격증 없어도 하는 일 할수 있음
일단 60이상은 지원이 안나옴 걍 하나 차리실거 아니면 큰 의미없으시니 관두시라그래
생활지원이나 방문요양, 활동지원이면 가능할 거 같다. 50이상이면 재단 산하 사회복지 쪽은 어렵지 않을까싶다.. 개인 센터쪽이면 몰라도
재가노인센터, 노인복지센터 이런쪽은 가능하실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