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온지 4개월차인데 인수인계 제대로 받기도 전에 한 달도 안 돼서 사업 6개를 우수수 떠맡아서 진행함

거기다 다른 내부 서류 점검 업무까지도 병행하고

그러면서 일은 현직자처럼 해주길 바라는데 미칠 것 같음

어찌저찌 버티고 있기는한데 주말 출근 야근을 안 하면 도저히 따라갈 수 없을 수준이라 

생활이 피폐해지고 있다는 게 느껴진다...이러다가 번아웃 올 거 같아서 도저히 오래는 못 하겠다...

종복 1년 경력만 채우고 단복으로 이직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