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온지 4개월차인데 인수인계 제대로 받기도 전에 한 달도 안 돼서 사업 6개를 우수수 떠맡아서 진행함
거기다 다른 내부 서류 점검 업무까지도 병행하고
그러면서 일은 현직자처럼 해주길 바라는데 미칠 것 같음
어찌저찌 버티고 있기는한데 주말 출근 야근을 안 하면 도저히 따라갈 수 없을 수준이라
생활이 피폐해지고 있다는 게 느껴진다...이러다가 번아웃 올 거 같아서 도저히 오래는 못 하겠다...
종복 1년 경력만 채우고 단복으로 이직해야겠다......
단위사업이 6개???라고 ㅋㅋㅋㅋㅋㅋ
6개면 그냥 평균이긴한데 신입이고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엄청난 압박이 있을수있긴해 그렇다고 단복으로 이직해야겠다는 아닌게 단복도 케바께고 힘들다
1년 버티면 또 할만하다 여길수도
같이 일하는 사람이 중요함. 같은 팀 직원도 별로면 걍 탈주가 맞긴해
나는 센터긴한데 미치겟다 ㅠ주말출근이랑 야근안하면 업무량 감당안됨 나도 이직예정 ㅠ
나도 4개월차 신입인데 팀장, 과장, 관장 전부 나보고 일좀 도와달라한다 단순작업들은 전부 도와달라하고 매일 시간외 쳐 박아두면 일이많냐고 빨리 집에 가라한다 업무협조때문에 일 밀리는건 모름 말안하면 ㅅㅂ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