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사무보조 계약직 하다가 어찌저찌 사회복지사가 되어 2년 3개월 주간보호 했음
그리고 퇴사해서 1급 자격증 따고 구직하다가 5개월만에 들어간 곳에서 지금 추방당함 (일과 성격이 여기 대표하고 나하고 너무 안 맞음)
그래서 퇴사 기준 공백기 1년인데 이젠 노인일자리, 생재, 어디든 들어가 봐야지
나이가 30중반인데 자리잡지 못해서 슬프다.
(공무원도 안 된다? 40살 될 때 요양보호사 들어가서 궂은일 해야지 뭐)
2~3년 사무보조 계약직 하다가 어찌저찌 사회복지사가 되어 2년 3개월 주간보호 했음
그리고 퇴사해서 1급 자격증 따고 구직하다가 5개월만에 들어간 곳에서 지금 추방당함 (일과 성격이 여기 대표하고 나하고 너무 안 맞음)
그래서 퇴사 기준 공백기 1년인데 이젠 노인일자리, 생재, 어디든 들어가 봐야지
나이가 30중반인데 자리잡지 못해서 슬프다.
(공무원도 안 된다? 40살 될 때 요양보호사 들어가서 궂은일 해야지 뭐)
힘내고
고맙소
40살에 요양보호사 하기엔 젊지않나..
지금도 안 받아주는데 40을 받아 주겠음...
정신이 건전하구나. 뭘 하든 잘 될 거야. 화이팅!
사실 한번 무너졌다가 다시 세우긴 했어 굳기 전에 또 무너질지 아님 잘 굳을지는 봐야지
돈좀있으면 주15시간 방문요양도 괜찬음 문제는 여자를 선호해서 그렇지.. 생재해서 개잡탕마냥 일하고 리듬깨지면서 월300받을바에 70받는게나음. (물론 애있으면 힘들지만)
운전원이나 그 방문요양도 생각중임 (요양보호사 있거든) 병원동행매니저 이건 늘 일이 있는게 아니더라고
내생각은 노인주보도 별로고 가장 프리한쪽으로 루트타는게 가장 만족도가 높아. 요보 주15시간 70만+병원간병인 월4회 40만 이정도로 적당히 일하고 나머지 부족한건 자동수입 파이프라인 만들어서 월300수준으로 끌어올리믄됨. 쉽진않겠지만 젊을땐 뭐든 도전가능하니깐 시간활용이 곧 돈임
생재는 진짜하지마 40넘어가면 다들 골골대고 건강 망가져서 퇴사하게됨. 야간에 묶여있는 시간 엄청아깝고 족쇄같고 고인물많아서 어딜가든 텃세오짐
요양보호사 할 때는 여자가 부럽네 방문요양은 요리까지 해야 하니까 (나도 요리치까진 아니지만 내가 좋아하는것만 만들어서 노인분들 반찬은 자신 없다.)
자신이 없으면 있게만들면되는거야 나도35인데 1년반 공백기때 열심히해서 한식,중식,제과제빵,바리스타 다땃음. 이정도면 아지매 보다 절대 안꿀리지ㅋ
공무원되기가쉬운줄아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