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사무보조 계약직 하다가 어찌저찌 사회복지사가 되어 2년 3개월 주간보호 했음


그리고 퇴사해서 1급 자격증 따고 구직하다가 5개월만에 들어간 곳에서 지금 추방당함 (일과 성격이 여기 대표하고 나하고 너무 안 맞음)


그래서 퇴사 기준 공백기 1년인데 이젠 노인일자리, 생재, 어디든 들어가 봐야지


나이가 30중반인데 자리잡지 못해서 슬프다.





(공무원도 안 된다? 40살 될 때 요양보호사 들어가서 궂은일 해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