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밖에서나 드라마,영화, 기사에 나오는 소수 사례보고 상상하면서 이용자에게 잘해주면 유대감을 계기로 역량 증가되고 기능,작업능력이 증가하며 장애인 일자리 들어가서 자립하고~~~ 그 부분에서 보람을 느낀다?
이런 상상을 하는거지.
생재같은 현장, 영구임대 아파트 근처의 종합복지관 가서 3달만 일해보면 생각이 180도 달라짐.
영구임대 아파트 주변 종복은 복지관 괴롭히는 시간 빌게이츠들 넘쳐났음. 시덥잖은거로도 꼬투리잡고 직원 괴롭히고 칼들고 사무실 찾아오고 고성방가 기본에 세금과 기부로 먹고살지만 고마워하긴 커녕 기업에서 생필품 기부해서 나눠주면 싸구려 안쓴다고 물건 던지고 욕은 기본에 꼭 나오는 소리가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ㅇㅈㄹ 수급자가 ㅋㅋㅋ
인성쓰레기인 수급자나, 지능,정신적으로 사회화가 하나도 안되어있는 장애인등 많이 겪다보면 혐오가 생길 수 밖에 없는 환경임.
이런걸로 혐오를 가지는 사람들이 더 혐오스러움ㅋㅋ
이새끼 사복아님 ㅋㅋ